' 여러분 같으면 이런 친구하고 절교하실 거예요?' 친구의 선택과 배신감

" 남편 때문에 힘들어하는 친구를 편들어 주고 지켜주고 도와주는데 결국 친구는 나를 배신하고 남편 편 들었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이런 친구하고 절교하실 거예요? 현실적으로 이런 친구하고 절교하는게 가능하세요" 친구가 나쁜 남편 때문에 힘들어하고 상처받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정말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친구로서 당연히 도와주고 지켜주려는 마음이 생기지만, 친구가 결국 나를 배신하고 남편을 선택한다면 그 배신감은 클 수밖에 없습니다. 친구를 위해 나쁜 남편에게 이혼을 권유하며 편을 들어주었지만, 친구가 오히려 남편을 두둔하며 내 말을 무시한다면 더 큰 배신감과 실망을 느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친구와의 절교를 결심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일지도 모릅니다. 결국, 친구를 도와주고 싶었던 마음이 배신감과 미움으로 변하게 되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친구 때문에 많이 힘드셨겠어요. 친구를 도와주려는 마음이 컸을 텐데, 친구가 남편 편을 들어서 배신감을 느끼셨다면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저라도 그런 상황이라면 절교를 고민할 것 같아요. 친구를 위해 노력했는데 오히려 무시당한다면 실망이 클 수밖에 없죠. 결국, 친구와의 관계를 정리하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 있어요.

  • 사실 어렵죠 근데 남편분 편을 들어줬다는건 정말 속상하긴합니다 그 부분 이야기 하고 털어버리세요 나쁜감정은 털어내는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친구분의 가정사 및 마음을 정확하게

    헤아리지 못한 상태에서

    너무 단호하게 조언을 하신것 같습니다.

    아무 문제없이 또 다투지 않고

    살아가는 가정은 별로 없을것 같습니다.

    가정을 깬다는건 누구나 두려운 현실이

    되며 최후의 선택이니 만큼

    어떤식으로든 극복하고자 노력하게

    됩니다.

    친구분에게 너무 단호하게 마지막 선택을

    강요하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며

    그로인해 친구분의 반발이 있었던것 같은데

    조금더 친구분의 산택에 맡기시고 지켜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누구나 실수를 하게되고 매 순간 선택을

    하는 삶을 살고 또 후해도 하는만큼

    친구분과의 절교까지 생각 하시는건

    너무 멀리 가신것 같고 애틋한 마음이

    있다면 조금 지켜보고 잘 극복하기를

    응원을 해 주시는건 어떨련지요.

  • 질문해주신 이런 친구와 절교하실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남편 때문에 힘들어하시더라도 가족이기 때문에

    아마도 남편 편을 들어준 것으로 보입니다.

    한번 정도는 이해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