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
원적외선은 눈에 안 보이는 빛의 한 종류인데, 열을 전하는 성질이 있어요. 찜질방에서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그 온기라고 보시면 돼요.
이로운 점을 보면, 원적외선은 피부 표면만 데우는 게 아니라 몸속으로 좀 더 깊이 열을 전달해요.
그러면 혈관이 넓어지면서 혈액순환이 잘 돼요. 몸이 노곤하게 풀리고 뭉친 근육이 이완되는 느낌이 드는 게 이 때문이에요. 땀이 나면서 개운함을 느끼기도 하구요.
15분씩 4회 정도면 적당한데, 너무 오래 있으면 탈수가 올 수 잇으니 중간중간 물을 드시구 어지러우면 바로 나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