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면접을볼때 추리링을 입고오는사람은 입사의지가 없다고 보여지겟죠?

회사 면접을 볼때 추리링을 입고 오는사람들은 입사의지가 없다고 보여지겟죠?

보통은 정장은 아니더라도 깔끔하게 입고오지 않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통 정장 아니면 최소 비지니스 캐쥬얼 정도로는 입고나와야하는데 츄리닝은 진짜 태도가 안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알바도 아니고, 회사 면접을 볼때, 츄리닝 차림으로 오는 것은,

    아마 그 직장이 하청 현장직이거나 혹은 그 구직자가 미친 거밖에는 설명이 안됩니다.

  • 츄리닝을 입고 면접을 본다면 100프로 떨어질겁니다.

    기본적인것도 갖춰오지 않는 사람을 절대 뽑지 않거든요 하나를 보면 열을안다고 그사람에 대해서 느낌이 올겁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츄리링을 입고오는사람이 있다면 회사에 뽑히고 싶은 의지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절대로 뽑힐일이 없을꺼 같네요.

  • 회사 면접때 츄리닝을 입고 온다는것은 그 회사에대한 예의가 전혀 없다고 봐도 무방할듯 합니다.

    그런 사람은 면접때 대충 물어보고 그냥 보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래도 기본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을 지키지 않으면 절대 잘 될수가 없는듯 합니다.

  • 회사 면접을볼때 추리링을 입고오는사람은 입사 의지가 전혀 없다고 보여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정장이 아니 더라도 깔끔하게 입고 오는 것은 면접의 기본 예의 범절이고 에티켓 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면접을볼때 어떤면접이냐에 따라서 다른것같습니다.생산직면접볼때는 대부분 그냥 본인들편안한복장입고 많이오구요.사무직면접일때는 대부분 정장을입고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회사 면접을 볼 때 추리닝을 입고 오는 사람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첫 인상이 가장 중요한 것이고, 면접이라는 것이 말 그대로 일을 잘 할 수 없는지 있는지 확인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복장이나 차림새에서 모든걸 판가름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리닝은 아니라고 생각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