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음식점 맛이 다 비슷한것같아요..

특히 쫄면, 비빔냉면, 비빔국수 맛이 왜 다 같을까요?

어느 시점부턴지 모르겠지만 외식음식 맛이 거기서 거기 그냥 달달한맛으로 변한것같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어쩔수 없어요

    음식점에서 쓰는 양념장이 옛전처럼 직접 담그거나 만든것이 아닌 만들어진 양념을 사용하거든요

    그래서 직접 만든집 음식점에서 드시면

    뭐라까? 밍밍 하다? 싱겁다? 그런 느낌을 받을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음식표준화 되어버려다고 하는거죠

    특별한곳 맛들은 직접적으로 만들어서 하기때문의 이제는 그런집들이 특별한곳이 되어버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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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건 식초를 넣어서 상큼 하게 만들어서 그럴겁니다.

    비빔국수에는 식초를 많이 넣어서 어쩔땐

    못 먹겠어요

    속상 합니다

    식초를 조금씩만 넣으면 좋을텐데

    그렇죠!

  • 제가 느끼기엔 다들 비슷한 시판 소스를 사용하는 것 같아요.. 예전엔 가게마다 손 맛이 달랐는데 이젠 어딜 가든 시판 소스 맛이 나는 것 같더라구요ㅠㅠ 저도 참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