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아기가 턱모양을 자꾸..

10개월아기가 자꾸 아래턱을 내민다고해야하나...아래턱을 내밀어서 입을 앙다물고 있어요...항상은 아니고 자주 그래요ㅠ혹시 무슨 교정이라도 필요할까요ㅜㅜ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10개월이라면 교정이 필요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조금더 상황을 지켜보는것이 좋으며

      아이가 성장하면서 이러한 부분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우가 많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10개월이면 아직은 아이의 상하악골 발달이 미숙할 시기라 부정교합을 논의할 개월이 아닙니다. 아이가 비염, 축농증 등으로 인해 입으로 숨을 쉬게 되면 이비인후과적 질환을 찾아 치료해야 합니다. 입 호흡 시 혀가 입천장에 닿는 정상적인 위치를 벗어나 아래쪽으로 붙으면 주변 근육에 영향을 미쳐 턱이 길게 자라는 주걱턱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양해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턱모양을 그렇게 잡으려고 하는 찰나에 어머니 손가락으로 지그시 살짝 아래턱을 눌러 주세요. 아이가 매번 아래턱을 내밀다 보면 습관이 되고 , 그러다가 주걱턱이 된 아이를 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조심 시키면 충분히 교정이 가능하니 매번 아래턱을 검지손가락으로 살짝 눌러주세요. 몇번 눌러주다 보면 아이가 스스로 행동을 수정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하나의 놀이로ㅠ생각하고ㅠ하는 행동일 수도 있습니다

      아직은 지켜보셔도 될 것 같고

      조금더 성장한 후에도 지속된다면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직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기는 합니다

      우선은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유치가 맹출되면서 치아를 바로잡기 위해 턱을 부딪히는?듯한 모습을 보이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심한경우 이갈이의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질 모습입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 시기에 아기들은 자신의 신체에 관심이 많을 시기입니다.

      자신의 신체의 움직임에도 신기해하며 계속 반복적인 행동을 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특성은 영아들의 탐색하는 과정의 한 예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그런 행동을 할 때 크게 반응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다른 놀이를 유도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자신의 신체에 대하여 호기심을 한참 가질만한

      나이입니다.

      그렇지만 아이의 턱 등의 구조 등을 위하여는 가급적 자주 시키시길 바라며

      아직 아이가 어린만큼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지금 아이가 하고 있는 행동은 단순히 재미있는 놀이로 생각하는 모습이 강해보입니다. 조금만 더 지켜보시고 아이의 행동이 더 강화된다면 턱을 지그시 안쪽으로 넣어서 바로 잡아 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