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런닝이 왜 이렇게 재미있죠?아픈데도 자꾸 뛰고 싶어요~

러닝을 시작한지 3개월 정도 된 40대 런린이 입니다~요즘 러닝이 너무 좋아져서 큰일입니다~벌써 무릎 때문에 두번이나 병원 신세를 졌는데 러닝이 너무 하고 싶네요~요즘은 충분히 회복을 거치고 무릎이 많이 좋아져서다시 뛰기 시작 했는데 무릎 부상 전보다 오히려 기록이 많이 단축이 되서 그런지 자꾸만 뛰고 싶네요~대신에 지금은 러닝 전후로 스트레칭을 충분히 하고 뛰어서 그런지 다리에 근력도 어느정도 생기고 평소에도 보강 운동을 틈틈히 해서 요즘은 주에 3~4일씩은 뛰어도 무릎이 잘 버텨주고 있는것 같네요~그런데 머리속에 온통 러닝 생각이라 큰일입니다 ㅜㅜ 이런게 혹시 도파민 중독알까요? 마라톤을 목표로 시작한거라 부상을 당하면 안돼는대 이러다 또 병원 신세를 자개 될까 걱정입니다~조금 줄이는게 맞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다이어트로 러닝을 시작 했는데... 러닝이 너무 좋아져서 2년 넘게 계속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자동자 사고를 당하고 나서도 러닝을 못해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너무 무리를 하지 않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저도 너무 좋아해서 무리를 했다가 부상을 당해서 2~3달을 쉰 적도 있고, 고질적인 발바닥 부상이 있어서 이제는 펀런을 위주로 달리고 있습니다.

  • 너무 무리하시지않고 몸의상태를 체크하시면서 운동량을 조절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무리하다가 다치면 운동을 쉬어야하는상황이 되는데

    안다치고 오래 꾸준히 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