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을수록 좋은 사람 만나는게 힘들어요

도대체 좋은 사람은 다 어디있는걸까요?

제 전남친은 친구랑 있을때 거의 돈을 본이이 다 써요

그래서 그런지 부르면 친구가 바로 와여 서울에서든

어디서든

근데 막 장난이라며 그 친구 빰을 때려요

왜 그러냐니까 재밌대여 저는 이해가 안가요

그게 왜 재밌는지 그 맞는 사람도 10년 알고 지내서

이해한다고 하던데 그사람은 안때리더라구요

근데 이해못하는 제가 이상하대요

여자친구를 하대하는 개그를 하면서 막 웃어여

제가 기분 나빠 하면 그것도 제가 이상한거래요

자기 전여친들은 재밌다 했다면서…

제가 이상한걸까요? 근데 그사람 나이가 52세?였다는….

난 나보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면 어른스럽고 생각이 깊을줄알았는데….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질문 취지는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만 법률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므로 인간관계나 고민에 관한 상담 등 다른 관련 카테고리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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