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생수병을 얼렸다가 먹으면 미세플라스틱이 생긴다는데 사실인가요?

플라스틱 생수병을 얼렸다가 먹으면 미세플라스틱이 생긴다는데 사실인가요? 또한 이러한 미세플라스틱이 몸에 어떤 안좋은 영향을 끼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류는 플라스틱을 발견하고 미세플라스틱이라는 벌을 받는다고 합니다. 사실 이론적으로 미세플라스틱은 어디든 존재합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있길 바랍니다. 플라스틱 생수병은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로 만듭니다. 흔히 PET라고 부르는 것이죠.

    플라스틱 생수병을 얼리면, 물이 얼면서 부피가 약간 증가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병 내부에서 압력이 생길 수 있으며, 이 압력이 플라스틱 표면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고 이에 대해서 생수병 자체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를 기억하길 바랍니다.

    미세플라스틱은 5mm 이하의 작은 플라스틱 입자를 의미하며, 물, 음식, 공기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인간의 몸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연구 중이고 이런 것의 문제를 제시하는 입장과 이에 대해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 충돌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 안녕하세요 늘격렬한딸기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네 딸기님 우선,,,플라스틱이 극한 온도에서 변형되면서 미세한 입자로 분리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인데요. 다만, 이것이 얼릴 때만 발생하는 것은 아니고, 플라스틱이 열, 압력 등의 다양한 환경 요인에 노출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랍니다...

    미세플라스틱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가 진행 중이지만, 여러 연구들은 미세플라스틱이 체내에 축적될 수 있고, 장기적으로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어요 ^^...미세플라스틱은 염증 반응을 유발하거나, 내분비계 교란 물질로 작용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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