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중이었지만 휴일이었잖아요?청소년과 청년 10대부터 30대가 주로 하던 것들.

-피방에 있던 수 많은 아이들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하시던 분들

-카페에서 책 보던 사람들

-러닝 뛰던 사람들

-걍 보진 않았지만 집에서 쉬고 있던 수 많은 청소년,청년 분들(개인방송도 보고)

-걍 보진 못했지만 여행갔을 수많은 청소년,청년 분들

-밤엔 철야 예배드렸을 청년 교회 성도들?

대충 이정도 생각나더라구요?남녀 데이트하는 분들은 적게 거의 못봤네요 그러고보니.

크게 뭐 대단한 일을 하진 않지만 경우에 따라 돈을 많이 쓰기도 한 어제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도시에서 대충 이정도 써클로 돌아가지 않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의도가 정확히 파악되진 않았지만 대략 대답 남겨보자면, 요즘 21세기 AI 대한민국 사회에서 흔히 부르는 '빨간날'이 정말 그저 빨간날이 되어가는 게 실감 됩니다. 물론 평소에 사회에서 힘든 나날을 보내어 휴식하고, 내가 하고싶은 걸 하는 날은 맞다만.. 이 글을 보니 기분 참 묘해집니다. 오늘은 어제 하지 않았던 제헌절 기념하는 일을 해봐야겠습니다. 국기 달아놓으러 가야할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