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경험을 갖고 있기 그 마음을 이해를 합니다.
저는 90년 중반에 건설회사 전산실에 공채 입사한 후 그 회사의 부도로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부표처럼 한 회사에 정착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떠돌아다녔죠.
그러니 면접 경험이 많았습니다.
긴장으로 할 말을 못하거나 엉뚱한 답을 하게 되고 심할 경우 말을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저의 면접에 대한 문제를 조금씩 수정햇던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평소에
사람들의 시선에 적응하는 훈련을 하세요.
1) 예를 들면 지하철에서 많은 사람들이 출구 방향으로 볼때 본인은 그들과 마주하면서 서는 겁니다.
2) 다수의 군중이 모여는 곳에서 그들의 시선이 느껴지는 방향으로 걸어가거나 군중들을 바라보면서 웃어 보세요.
면접 장소에서
1) 면접 대기 시간에 옆 사람과 가벼운 대화를 나누세요.
2) 면접 대가자가 없으면 면접을 안내하는 사람에게 몇가지 질문을 하거나 가벼운 이야기를 하세요.
3) 면접실에 들어가기 전에 따스한 물한잔을 마시고 면접실에서 착석전에 빠르게 숨을 크게 들이 마시고 남들이 눈치 채지 못할 정도 내쉬세요.
4) 자리에 착석하기 전에 면접관에게 인사와 함께
가벼운 말씀을 드리세요.예) 자리에 앉아도 되겠습니까?
--> 이정도까지 하면 머리는 긴장이 완화됨과 동시에 시동이 걸리는 겁니다.
5) 자리에 앉으시면 손을 만잡거나 다리를 모으지 마세요.
다리를 모으거나 손을 맞잡게 되면 움추림이 심해집니다.
면접관도 인간이며 어쩌면 옆집 아저씨 일지도 모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적당한 선에서 손과 다리를 자유롭게 하세요.
저는 긴장은 무대 공포증과 비슷해서 평소 마음의 정리와 훈련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