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캐온 고구마는 썩을 수가 있어서 박스를 열거나 펴놓아야한다던데요. 왜 그런거죠?

방금 캐온 고구마는 썩을 수가 있어서 박스를 열거나 펴놓아야한다던데요. 왜 그런거죠. 고구마를 캐서 선물로 주셨는데요. 박스를 그대로 두면 고구마가 썩으니 오픈해서 펼쳐 놓으라고 하시더라구요. 방금캔 고구마는 원래 잘 썩나요? 왜 펼쳐 놓으라는거죠? 펼쳐놓기는 했거든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구마를 땅에서 막 뽑아 올렸다고 바로 생장을 멈추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살아있는 식물의 뿌리이며 산소를 흡수하고 이산화탄소와 수분을 내뿜는 호흡 작용을 계속하는데 박스를 덮으면 열과 습기가 쌓이고 통풍이 되지 않아 곰팡이나 세균 증식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고구마는 껍질이 얇아서 수확할 때 작은 긁힘이나 상처가 생기며 세균이나 곰팡이가 침투할 수도 있는데 고구마를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박스를 열어두면 긁힘이 어느정도 치유가 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방금 수확한 고구마에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쌓아서 보관하면 금방 곰팡이가 생깁니다. 그래서 고구마를 잘 말리기 위해 박스를 열어두거나 펼쳐놓는것 입니다.

  • 방금 캐온 고구마는 수분을 머금고 있어서 펼쳐 놓아야 합니다 땅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수분이 많아요 그래서 잘 말려서 보관 해야 오래

    갑니다 시중에서 파는 세척고구마가 빨리 상하는것도같은 원리 입니다

  • 우선 습기 때문에 그럴수 있어요

    막 나온 고구마 경우는 자체 먹음고 있는 수분이 많거든요

    거기에 밀폐가 되고 흙으로 덮여 있어서 그말씀 하셨을거에요

  • 흙에서 방금 캐온 고구마는 수분을 많이 품고 있어 밀폐된 용기나 박스 등에 두면 곰팡이가 피게 되기에 공기가 통하도록 열어놓는 것을 권장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방금 캐온 고구마는 속에 열과 수분이 많아 내부 호흡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상태로 밀폐하면

    수분과 열이 빠져나가지 못해 곰팡이나 부패균이 번식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박스를 열어두거나 펼쳐 놓아

    통풍시키며 말려야 한다고 합니다.

  • 고구마는 땅속에 있기때문에 바로 캐온 고구마에는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있죠. 물론 흙이 묻어있어서 그 흙에도 수분이 있기때문에 습기가 차게 됩니다.

    그래서 상자를 오픈하여 고구마의 숙성을 하는 동시에 수분도 날려야 한다는것입니다.

  • 맞습니다. 방금 캔 고구마는 수분이 많고 껍질에 미세한 상처가 많아서 통풍이 안되면 쉽게 썩습니다. 수확 직후엔 내부 호흡이 활발하고 열이 발생하기 떄문에 박스에 넣어두면 열과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며칠 동안 그늘지고 바람 잘 통하는 곳에 펼쳐 말려야 표면이 마르고 상처가 아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