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먹는것도 귀찮은데 영양은 챙겨야 해서 여차하면 바로 해먹을수 있게 볶음밥재료를 소분해서 몇개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바로 팬에 불켜고 재료만 한주먹씩 넣고 볶아버리게 양배추 부추 깻잎 다양하게 소분해놓고 가끔 다짐육을 소분해 놓거나 대패삼겹살을 쓰기도 합니다 반찬이 한꺼번에 떨어지는 날 얼마나 귀찮습니까 가족이 여러명이면 밀프렙을 만들어 놓으세요 해동해서 먹는것 정도는 알아서하게 하십시요 밀프렙영상 책들이 제법 나와있습니다 만들어 놓고 여행도 가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