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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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인 유명인이 입는 옷으로 인하여 해당 제품의 이미지가 안좋아지기도 하나봐요?

비호감인 유명인이 입는 옷으로 인하여 해당 제품의 이미지가 안좋아지기도 하나봐요?

얼마전 여자 개그맨이 입었던 패딩이나 범죄자가 입었던 유명 메이커의 옷이 그 사람으로 인해 이미지가 안좋아지기도 한다고 하는거 같아서요. 해당 회사도 저런건 어쩔수 없는 일이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해당 회사도 어쩔 수 없습니다.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보인 소유의 옷이으로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연예인은 존재 자체가 광고성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에 본인의 행동이나 말을 조심해야 하고 특히 본인의 해당 상품에 대해 조심해야 하는 의무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수지씨의 연기가 정말 진상엄마들이 하는 행동의 메뉴얼을 그대로 빼다박은 리얼함이 돋보여서

    더 문제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지만 저런 사회적 문제를 희화화한 풍자를 때문에 해당 브랜드측에서도 대처할 방법이 없기도 하고 당장은 조금 안좋은 이미지가 생겼지만 다른의미로 보면 회사가 잘못한게 아니기도하고 이수지씨로 인해서 해당브랜드 이름도 알린것이니 긍정적으로 바라볼 여지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이상 잡학다식이었습니다.

  • 그쵸 좋은이미지 연예인이 입으면 완판되는 반면에

    비호감 연예인이나 범죄자가 입으면 아무래도 이미지가 나빠지긴 하겠죠..?

    특히 요즘은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 정보가 순식간에 퍼지다보니

    더 큰 영향을 미치는것 같네요

    브랜드 입장에서는 정말 난감할 수밖에 없는게 누가 자사 제품을 구매할지는 통제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비호감이나 범죄자가 입었다고 해서 해당 제품을 단종시키거나 하진 않는답니다

    대신 긍정적인 이미지의 모델을 새로 기용해서 이미지 회복에 힘쓰는 경우가 많죠

    근데 사실 옷은 옷일 뿐인데 이렇게 이미지가 나빠지는게 좀 안타깝기도 해요

    결국 소비자들의 인식이 바뀌지 않는 한 기업들도 어쩔 수 없는 현실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