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 게임에 중독된 적이 있었어요.
하루라도, 아니 한시간이라도 게임을 안하면 괜히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자나 깨나 게임 생각 뿐이었죠.
그런데 사실 게임에서 특출한 재능으로 선수가 되어 경제적 수입원이 되지 않는 한 일상생활에 너무 큰 지장을 주어 안되겠다 싶더군요.
저는 대신 다른 취미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고 차츰 차츰 게임하는 시간을 줄여갔어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배우고 불렀고 통기타를 배우기로 했죠.
기타소리가 너무 좋아 게임보다는 기타치는 시간을 차츰 늘렸고 지금은 아예 게임은 완전히 끊었습니다.
제가 경험한 바를 설명드렸는데,
결론은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다른 취미를 찾아 게임시간을 차츰 줄여가며 새로운 취미에 파져야 해요.
지금 생각해보면 게임은 진짜 득보다 실이 훨씬 커요.
차라리 그 시간에 티비나 라디오를 보면 친구들과 대화소재라도 되지만 게임은 소중한 자신의 인생 시간도 갉아먹고 그때 뿐이잖아요.
끊어보도록 노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