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에어컨 사용 후 송풍으로 말려 줘야하나요??

자동차 에어컨을 사용한 후 시동을 끄기 전 몇 분간 에어컨을 끄고 송풍 상태로 가동해 주는 습관이, 에바포레이터 내부의 습기를 말려주어 곰팡이와 악취 발생을 막아주는 방법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네 에바포레이터에 생기는 곰팡이를 예방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 입니다.

    에어컨을 사용하고 난 후 최소 2-3분 이상 송풍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에바포레이터 표면에 습기를 제거하여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매번 하기 번거로울 수 있기 때문에 요즘은 자동으로 일정시간 동안 송풍을 작동시켜주는

    애프터 블로우 장비가 있어 장착하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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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자동차 에어컨 사용후 시동을 끄기 전에 몇분간 에어컨을 끄고 송풍만 가동하는 습관은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에어컨 내부의 에바포레이터에 맺힌 습기를 말려 곰팡이와 악취 발생을 효과적으로 줄여줍니다. 에바포레이터는 공기를 차갑게 만드는 역할을 하면서 내부에 습기가 쉽게 응축되는 부품인데, 여기에 습기가 오래 남으면 곰팡이 균이 번식해 냄새 문제를 일으키기 쉽습니다. 따라서 에어컨을 끌때 곧바로 시동을 끄지말고, 에어컨 컴프레서를 끄고 송풍 모드로 3~5분 정도 작동시키면 내부에 남은 습기를 건조시켜 실내 공기를 유지할수있습니다. 이 과정은 특히 장거리 주행후나 비가 온 날에 더욱 중요합니다.

    요약하면, 에어컨 직후 송풍 모드로 내부를 말려주는 습관은 곰팡이 냄새와 악취 발생을 예방하는 좋은 관리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임지훈 전문가입니다.

    네 그렇게 해주시면 에어컨에의한 습기 같은게 마르면서 곰팡이가 생길 확률이 줄어들어요!!

    차량관리 잘하셔서 오래 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