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조현병? 피해망상이 생긴 어머니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희 어머니가 약 5년 전부터 직장에서 사람들이 이야기 하거있으면 무조건 자기 뒷담이라고 생각하시고 집안에서 가족들이랑 동선이 겹치면 자신을 따라온다 느끼시고 감시카메라를 집안에 설치해 돌려보도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 의심하시는 등 다른 사람에게 감시 받고 있다고 생각하십니다. 정신과에서 주는 약은 죽을수도 있다면서 안 드시고요 아무리 놀리적으로 설득해보려고 해도 말을 안 들으시고, 정신과 의사선생님도 부정은 오히려 독이 될수 있다고 하셔서 격한 반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비슷한 사례가 있는데 나아지신분이나 조언 해주실분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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