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잠만 자는 거 같아도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12살 정도 되면은 기력도 떨어지고 또 무엇보다도 꼭 해야 할 일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렇게 강아지를 잠자지 않게 하려면 프로그램을 짜고 그 프로그램대로 놀아 주고 산책 가고 활동하고 장난치고 하는 프로그램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렇지만 주인도 바쁘고 힘들고 강아지는 힘이 없고 하면은 잠만 자게 됩니다
어린아이들의 심장박동수와 중년인들의 심장박동수와 노인들의 심장 박동수가 차이가 많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은 뛰고 놀고 또 뛰고 놀고 하는 것입니다 강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리고 젊을 때는 많이 활동량이 좋고 하지만 나이가 많이 들면은 심장 박동수가 벌써 차이가납니다 그냥 누워 있거나 앉아 있거나 졸거나 잠을자거나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특히 요즘같이 더운 날에는 더 그렇게 자거나 졸거나 합니다 그것이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