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투자 과세유예에 대하여 여러분들은?

안녕하세요

저도 코인을 조금하고 있습니다

매번 실패만해서 그렇지만.

이번 코인투자 과세유예에 대하여 여러분들은 어떤생각이 드시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투자 과세 유세는 지금 상황에서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쌍수를 들고 환영할만 하지만

    그 외의 사람들 입장에서는

    의외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과세유예 저는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뜩이나 코인투자해서 돈 번 사람도 없는데 손실이월 공제도 없이 그냥 내년부터 벌면 과세한다는게 처음부터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해외코인거래소랑은 자료공유도 제대로 안되니 국내코인거래소 위주로 과세를 할 확률이 높았기 때문에 더더욱 하면 안되는 거였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쨋든 개인에게 좋은 뉴스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능력에 따라 어느정도 수익을 거둘 수 있다면 이에 대해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1억을 벌어도 2천만원을 세금으로 낸다면 아쉽지만 2천만원을 안내도 된다면 충분히 거의 몇달치의 용돈이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와 여야 정치권에서 내년으로 예정되어 있던 과세 시점을 2029년으로 2년 더 유예하고, 투자 손실을 최대 3년간 차감해 주는 손실 이월공제 도입도 추진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이고 있는 듯합니다. 투자자 개인의 입장에서는 제도가 완벽히 구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세금부터 매기는 것보다는 유예를 통해 불합리한 과세 구조를 정상화하는 편이 훨씬 유리해보이고 단순한 시간 끌기식 유예에 그치지 않고, 2년의 유예 기간 동안 손실 이월공제 및 확실한 투자자 보호 장치가 제대로 정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정부의 코인 과세 유예는 2027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던 과세를 2년 더 미뤄 2029년부터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유예는 투자자들에게 준비할 시간을 준다는 점에서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해외 거래 내역을 확인하는 시스템이나 구체적인 과세 기준이 충분히 정비되지 않았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미 세차례나 미뤄졌는데 또 유예한다는 점에서는 정책의 일관성에 대한 아쉬움도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에 손실을 3년간 이월해 이익과 손실을 합산하는 제도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한해에 수익이 나더라도 이전 손실을 반영해 세금부담을 줄 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과세를 미루는 것 자체보다 투자자를 보호하고 공정하게 세금을 부과할 수 있는 제도를 제도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가상자산 고세 유예에 적극 찬성합니다. 관세 자체를 반대하기보다는, 제대로 된 기준과 인프라를 갖춘 뒤 시행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외 거래소 간 과세 형평성, 취득가액 확인, 손실 이월공제 등 정비해야 할 문제가 남아 있다면 시행을 서두리기보다 보완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특히 변동성이 큰 자산인 만큼 이익에는 세금을 매기면서 손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는 구조는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유예가 반복되기만 해서는 정책 신뢰가 떨어지므로, 이번 준비기간에는 투자자 보호와 세부 과세기준을 명확히 마련해야 한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투자자들에게는 사실상 코인 시장이 좋지 못하지만 과세까지 되는 상황이라 안타깝기는 합니다.

    다만 이러한 세금을 부과함으로써 가상화폐도 자산으로 인정받으면서 제도권 내 편입이 되어 신뢰성이 확대된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물론 국내 투자자에게만 국한되는 상황이라 글로벌 가상화폐 시장이 둔화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상승장이 아닌 상황에서 세금 부담까지 지게 되어 시기상 좋지 않네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는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 시기를 2029년으로 2년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20년 법안 도입 이후 이번이 벌써 네 번째 유예 결정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해외 거래소 이용자와의 과세 형평성 문제입니다. 미국과의 가상자산 거래 정보 교환이 2029년부터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세금을 매기면 국내 거래소 이용자에게만 세 부담이 쏠릴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3년간 손실 이월공제를 허용하는 보완책을 함께 추진합니다. 투자로 손실이 나면 다음 해 이익에서 차감해 주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반복된 연기로 정부 정책의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소득이 있는 곳에 과세한다는 원칙이 흔들린다는 지적도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과세 유예는 투자자들에게 당장의 세금 부담을 줄여준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상자산은 가격 변동성이 크고 해외 거래 내역을 파악하는 데도 어려움이 있어 과세 기준과 시스템을 충분히 정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과세가 이미 여러 차례 연기된 만큼 정책의 일관성이 떨어진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특히 이번 유예 기간에는 거래 내역 관리와 손실 이월공제 등 합리적인 과세 기준을 마련해야 합니다. 단순히 과세 시기만 미루기보다는 투자자 보호와 공정한 과세 체계를 함께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는 아직 부족한 투자자 보호 장치와 시장 인프라를 정비할 시간을 벌었다는 점에서 다행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만 반복되는 유예로 정책의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는 만큼 남은 기간 동안 합리적인 과세 체계와 손실 이월공제 등의 보완책이 철저히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과세가 2029년으로 2년 추가 유예 총 4차 유예되면서 단기적으로 세금 부담 없이 시장 자금이 유입될 수 있는 시간을 벌었습니다. 250만원 공제한도 확대와 손실 이월공제 3년 등 주식 시장과의 형평성에 맞춘 인프라와 세제 보완을 다듬을 기회가 생겼고 시행을 불과 두달 앞두고 또다시 번복되면서 조세 원칙의 신뢰성이 떨어지고 불확실성이 지속된다는 비판도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