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는 머리가 비상해서 공부도 잘했는데

젊어서는 머리가 비상해서 공부도 잘하고 스카이와 어깨를 나란히 했는데 중장년 진입하고 좀 있다보니 바보가 된 느낌입니다. 말귀도 어두워지고 생각도 멍청해지구요 그냥 노력을 덜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나이때 다 비슷한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뇌세포는 만 30세 쯤을 기준으로 퇴화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거기에 흡연, 음주 등 여러 요인들이 뇌세포를 퇴화/손상 시킵니다.

    물론 이에 대한 대응은 가능합니다.

    계속 공부를 하고 머리를 쓰면 뇌는 여러 신경망을 구성해서 뇌의 퇴화에 대응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응이 없다면 점차 뇌는 퇴화하겠죠

  • 아무래도 의지가 많이꺽이고 어릴떄보다는 뭔가 알아가는것도많고 사회에치이고...이러한것들이 겹치다보면 확실히뭔가 멍해질떄가많아요

  • 아무래도 젊었을때와는 달리 나이가 먹게되면 머리회전이 빠르게 되지않고 말귀 알아듣는 속도가 더뎌지기는 합니다. 또한 자꾸 잊어버리게 되죠. 어쩔수 없는 현상이라 생각이 드네요. 인정하는게 맘이 편해요..

  • 나이가 들어갈수록 뭔가 하나씩 고장나는 느낌입니다. 대부분이 다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영양제 같은것도 챙겨먹으면서 몸관리 해야합니다.

  • 정신적, 체력적 요인이 존재할 듯 싶습니다.

    당장에는 집중할 수 있는 체력 자체가 약해졌기 때문이고, 디지털기기 확산으로 시력적으로 자극점이 많아졌기 때문에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적으로도 그만큼 집중하고 앉아서 공부할 여유 없이 열심히 사셨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엘리트셨던 만큼 기초체력을 기르시면서 조금씩 집중하는 시간을 늘려보시면 전성기 만큼은 아시어도 지금보다 더 낫지 않을까합니다

  •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나이가 들면 깜빡깜빡하고 또

    다 커서 사회에서 일만하다보니 생각도 잘않하게 되고 머리 회전도 잘안되고...

    다 똑같은거 같습니다

    대신에 다시 무언가를 시작한다면 예를 들어 자격증 취득이라던지 ...

    그래도 공부를 잘하셨으니 쉽게 해내실겁니다

  • 나이가 들어간다는건 그런겁니다

    예전보다 빠르게 손도 쓰고 행동도 빨랐는데

    지금은 전보다 느려지는거죠

    그래서 나이드신분들이 이해가 되가는된다는거

    전과다르다곳내서 의기소침하지말고

    진취적이고 긍정적으로 생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