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짜증나서 못해먹겠네 이런회사가 다있나

직원이 말이 안되는 소릴 하더라도 이유가 있겠거니 들어볼 생각은 안하고 소리부터 질러대며 신경질부터 내니 ,무서워서 못다니겠네

납품업체가 말바꾸고 수상쩍게 행동하는데

문제 없다니까 담당자는 그냥 믿어버리고

납품하면 테스트해본다니

납품하기전에 문제없게 세팅이 되야지

납품하고나서 테스트를 한다고 난리치고

물건이 없는데 뭘 어떻게 예상을 해서 문제가 될것까지 예상해서 해본다고

업체에서 문제없다니 문제생기면 빠꾸시키면되지

업체가 사기꾼 수준으로 말바꾸는데

대표는 담당자만 마구 까버리네

대표와 직접 관계된 일은 상대하면 안되겠는데

시켜도 다른사람에게 떠넘기는 방법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결책을 많은 분들이 말씀을 해주시는거 같은데 계속 불만만 있고 해결은 안하려는 모습이 답답한거 같습니다.

    이직을 알아보시거나 아니면 녹취를 하고 증거를 많이 수집해서 신고를 하시거나 아니면 직접 부당한거에 대해서

    대화를 통해 해결을 하시거나 하시면 될 일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만은 있으면서 회사는 다녀야 겠다면

    그건 질문자님이 감당해야 될 문제가 안니가 싶고요 감사합니다.

  • 사장이 뭘모른 바보네요. 그냥 사장끼리 비즈니스해놓고 문제생기니 담당자가 일을 게흘리했다고 보나보네요. 주로 중소기업에 그런 사장들이 많죠. 그냥 그러녀니하세요. 사장이 책임지겠죠 직원은 할일만 하면됩니다

  • 글만 봐도 숨이 턱 막히네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참 먹고살기 고달픕니다 납품업체 관리 잘하셔야 하는데 님 말마따나 대충 대충 넘어가면 언젠가 꼭 사고터지는데 말이죠 훨씬 좋은 직장으로 꼭 이직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정말 대표든 동 료든 회사든 희한한 데가 많습니다 질문자님의 글만 읽고 있어도 스트레스가 막 쌓이네요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 귀한 줄 모르는 그런 회사인 것 같은데요 굳이 스트레스 받으면서 다닐 필요가 없는 회사인 것 같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 방법밖에 없는 것 같아요

  • 와 정말 보기만해도 아찔하고 스트레스 받는 회사네요 아니 무슨 시장에서 장사하는거 마냥 그러네요 일을 다니시면서 다른 회사로 이직하시는건 어떠신가요? 어차피 저런 회사에서 쭉 다니시면 인생이 너무 괴로울 것 같아요 그게 아니시라면 대놓고 문제점 말하고 통화 녹음이나 말 못바꾸게 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