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하는데 스트레스가 쌓여서 고민입니다.
연세많은 할아버지 사장님과 단둘이 판매점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요.알바한지 7개월정도 되었습니다.일한지 처음부터 컴퓨터사용법이나 미래에셋 카이로스 오류나면 고쳐달라 그러시거나 아니면 돈을보내줄테니 온라인으로 자기개인쇼핑할 거를 사달라고 시키거나 등등의 일들이있었습니다.저도 처음에는 연세가 많아서 못하실수 있겠거니 생각해서 도움을 주곤 했는데요.일이 잘못되거나 먼가 오류가 날때 해결도 제가 다 해야되고 감정적인스트레스도 받고 힘들더라고요.개인적으로 주식하는 것도 있으신데 아침마다 미래에셋 카이로스 그거를 접속하는데 접속이안된다며 바로실행이안되고 꺼진다며 저보고 해달라고 하질않나 저도 인터넷에서 찾아서 했더니 관심종목이 다사라지고 이상한게추가됬다며 뭐잘못눌럿냐고 다시 해보라는등 제가하는 업무가 아닌 개인적인 일을 자꾸 시키는게 습관화되신것같습니다.다른 곳으로 이직하려고 계속보는데 쉽지않네요..이런곳에서의 알바생활 어떻게 보시나요?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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