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하는 관계에서의 스트레스받네요.
저는 유통판매점에서 일을 하는데 나이많은 할아버지사장님하고 일을합니다.
부정적스트레스가 쌓여서 너무지칩니다.
처음에는 어르신이다보니 핸드폰사용이나 온라인주문,결제등 못하는게 그럴수있다고 많이도와드리고 이해심으로 바라본건사실입니다만 도와주고나서 일이안풀리거나 상담원전화를 하는일이생기면
불평불만이나 싫은소리를 들어야합니다.최근에는 카드배송을 제가대신받았는데 카드등록하는거를 몰라하니 전화로 등록하라고 했더니 카드비밀번호. 오류초과가 3번이상되어 저보고 카드배송한사람누구냐며 바로옆에있는데 바로줘야지 복잡하게만드냐고 내가여기있냐고 말했냐며 말을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아 이사람 이런사람인데 내가바로 본인수령햐게할걸.. 그제서야 아차싶더라고요 그러고나서 상담원계속전화하고 오류해제했는데도 카드사용이안되 은행까지 갔다왔는데 이번엔 신분증을 안들고갓다며 은행직원이 카드비번하고 통장비번이일치해야한다고 얘기를 들었다고 하는데요.제가 지금까지 9개월정도 일하면서 이사람 일에 끼어들다가 싫은소리나 짜증을 들어야하니까 점점 저도 스트레스가 쌓이더라고요.제가 무슨 시다발이하러온것도 아니고 어떤일을 도와주는걸 당연하게 여기는건지 싫은소리를 들으니까
점점 저도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