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나 외의 다른..

사람의 의해서 내 기분이 망쳐진다는건

그렇게 좋은 것 같진

않아요. 특히나 반복되는 이 지긋지긋한

상황이라면 더더욱 그런 것 같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 이해합니다. 가족이라고 해서 서로 다 잘 이해하고 사는건 아닌거 같아요. 어느정도 형성된 성격은 변하기 쉽지 않아요. 오히려 나이가 많이 들으면 들수록 더 바꾸거나 고치기 힘든거 같아요. 그냥 마음에 담아구지 않고 생각의 전원을 그 가족과 만날땐 꺼놓는게 좋아요. 왜그럴까를 생각하지 마시고 이해하려 하지 마시고 그냥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지 히고 마음에 담지 말고 비우는거요. 그래야 삽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가족을 미워하고 살순 없으니 그냥 안 맞는 부분은 생각을 하지 않고 저런 사람은 그런가보다 하고 대꾸도 내 생각도 말하지 않는게…. 그게 저한테는 제일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죄책감 느끼지 마세요. 사람은 말을 뱉으면서 자기의 감정을 정화시킵니다. 그냥 그 사람을 자신의 위한일을 햿고 나 또한 맘에 담아두진 않아도 그 상대가 되어주었다는것만으로도 도움이 됐을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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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질문자님 말에 동의를 합니다. 아무리 나를 낳아준 부모님이라고 할때도 갈등이 지속되면 지치기 마련입니다. 저도 이건 늘 겪고 있는 부분이네요

  • 그쵸..아무래도 본인의 기분이 다른사람에 의해서 나빠지는건 정말 기분이 안좋죠 가족이라해도요..

    저도 마찬가지여서 그렇기 기분안좋을땐 거리를 두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