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할까요? 최저임금 등등
모텔캐셔업무이고
모텔대표는 따로 있고 저는 그 모텔을 위탁관리하는 회사소속인데 그회사는 20명정도 직원이 있으나
저는 그회사의 비슷한이름의 다른 사업자로 계약이 되서 5인미만업체라고 연차도 없고 휴무도 없습니다.
(얌체같은 방법아닌가요?)
무엇보다, 월급이 300만원(세전)이고
24시간 근무로 두명이서 격일로 계속 근무합니다.
물론 자는시간이 있긴한데, 프론트 뒷편에서 쪽잠자는거고, 새벽에 방찾는 전화도 30분마다 깨며 받아야하고 새벽이라도 고객이 찾으면 일어나야해서 솔직히 자는것 같지도않아요.
주휴포함된 월급이라는데
단순 계산해도 300만원 나누기 (24시간 곱하기 15일)하면 8천원도 안나오거든요. 계산식이 틀린건지..?
게다가 무슨 관음증 환자마냥 실시간으로 씨씨티비를 보고 혼자 상상하고 직원들을 못살게 구네요...
뭘 적고있으면 씨씨티비 화면을 확대해서 뭐라쓰는지까지 봐고 전화해대요 와우
요약하면
1. 모체는 큰업체인데 자회사마냥 5인미만사업자를 내서 거기로 계약하는데 (실제 제가 일하는곳하고도 전혀 다른 사업자임) 문제가 없나요?
2. 최저임금이 안되는게 맞나요?
3. 씨씨티비는 방법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