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같이 생고기는 언제 처음 먹게 되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육회같이 생고기는 언제 처음 먹게 되었을까요

제가 육회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이러한 고기가 언제 처음 먹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그널잡스입니다.

    육회같은 생고기를 언제 처음 먹었을지 궁금해하시는 군요.

    육회같은 생고기는 아무래도 신선도와 위생이 우선시 되는 음식입니다.

    80~90년대에는 생고기는 아무래도 비위생적이며, 신선도가 금방 떨어지기 때문에 일반대중들이 먹기 힘든 음식이였습니다. 물론 지역마다 특색이 다르긴 합니다. 주변에 도축장이 근처에 있는 곳 같으면 갓 잡은 신선한 고기를 금방 먹을 수 있어서 육회같은 생고기를 드셔보셨을 것이라 봅니다. 그게 아니라면 고위층, 자산가 중 미식가 분들께서 비싼돈을 들여서 주변분들께 보여주기 식, 과시용으로 먹었던 음식이라고 생각해보셔도 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10년대부터 육회같은 생고기를 먹을 정도의 위생수준과 신선도 관리가 체계적으로 잘 운영되다보니 육회같은 생고기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안전하게 신선한 고기를 먹게된다는 이미지가 많이 생겨났고 거부감 또한 자연스럽게 없어진 것으로 생각이 드는군요.

  • 육회나 생고기를 처음 먹게 된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인류의 초기와 같이 이뤄진 것이 생고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고기를 썰어 나물과 함께 먹거나 양념하여 먹는 방식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당시에는 식중독의 위험이 낮았던 이유로 생고기를 먹는 문화가 유지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 불이 없는 당시에는 이런 것을 그냥 먹는 것이고 불로 익혀서 먹고 나서는 조미료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후추 스테이크입니다.

    생고기 요리는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각 나라에서 독특한 방식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현대에 들어서서는 식중독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더욱 철저한 위생 관리와 식품 안전 조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육회는 절대 먹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