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가라는 소리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6세 노총각입니다.

요즘 가족들이 장가언제 가냐는둥, 너무 늦었다는 둥 스트레스를 한없이 주고 있습니다.

아직 갈 마음이 없는데 소개팅이나 선을 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할까요?

고민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아직 결혼할 생각이 없다면 굳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단호히 말을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혼자 있다보니 그런 생각이 들수있는데 누군가를 만나보고 그래도 결혼에대한 생각이 없다면 정확하게 의사표현을 하는게 좋은 방법일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본인이 갈 마음을 우선 정하시고 선이든 소개팅을 할 생각을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고상한앵무새159입니다.

      본인의 의지가 아닌 타인의 말을 듣고 무슨일을 하게 되면 후회할 확률이 높습니다.

      더욱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결혼은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마믐이 앞서거나 한다면 밀어부치는것도

      좋죠

      아직 적잖은 나이기에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대신 현실적으로 돈은

      어느정도 필요합니다

      어느누구의 강요에 의해

      급하게 하는건 아닙니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길요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본인의 뜻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독신주의도 많이 늘어나고 있고


      본인이 행복할 길을 본인스스로 후회없이 선택하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