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조경일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내년에 조경 일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고등학교 때부터 여름이 되면 체력이 많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땀도 많이 나고, 몸이 무거워지고, 더운 날에는 평소보다 쉽게 지치는 느낌이 있습니다.
조경 일이 야외작업이 많다 보니 여름에 8시간 근무를 버틸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물론 물 마시고 휴식시간이 있겠지만, 휴식시간이 있어도 더운 날 야외에 오래 있는 것 자체가 부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 조경 일을 시작할 때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는 게 좋을까요?
예를 들면 처음에는 유지관리 쪽이나 보조업무, 오전 위주 근무, 단시간 근무부터 알아보는 게 나을까요?
여름에 체력이 약한 사람이 조경 일을 오래 하려면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조경 현장 경험 있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