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팀원때문에 매우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장에서 들어온지 얼마 안되는 직원이

너무 힘들게 하네요 지침을 내리면 말을 안듣고 조금 뭐라고 하면 눈빛이 변하네요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하고

며칠전 제 상사와 이친구 계약문제로 면담을

하다가 얘길 했는데 이런사실을 이친구가

알게된거 같아요 바로저한데 한바탕 퍼붓고

갔는데 순간 눈빛이 사람눈빛이 아니었어요

분노조절장애 같았어오

어떻게 해야될지 잠이 안오네요

저하고 그친구는 30살 차이가 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많이 힘드시겠네요. 저라면 감정적으로 맞서기보다는 최대한 거리를 두고, 업무적인 대화만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지시를 따르지 않거나 폭언을 하는 일이 있었다면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상사에게 있는 그대로 상황을 공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을 위해 날짜와 상황을 간단히 메모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되고요.

    무엇보다 글에 적어주신 것처럼 눈빛이 달라지고 화를 내는 모습 때문에 불안함을 느끼셨다면, 당분간은 단둘이 있는 상황은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30살의 나이 차이보다 중요한 건 서로 직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의와 업무 태도입니다. 너무 혼자 감당하려고 하지 마시고, 회사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상사나 인사 담당자와 상의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잠이 안 올 정도라면 이미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신 상황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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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 사람은 언제라도 자기 줄리하면 막나갈 사람이므러 애초에 싹을 잘라버리고 다른 사람을 구하는게 정답으로 보여요. 계약해지 하세요.

  • 눈빛 분노조절 친구를 입사 전 걸러 내지 못한 것도 의아 하고. 30살 차이 나이 나는데도. 직접 개입 해서 태도 눈란에 대한 지적 못하는 것도 이상하고. 회사 에서 해야 할 기본 소양 조차도 인식 못하고 있는 3명 모두가. 모지리들 끼리 모여 있어요...

  • 어리고 젊은 사람.더불어 직장 후배한테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어요.

    평상시 대화를 줄이고 거리두는걸 당부드립니다.

    막말로 그 후배 없다생각하고 일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가끔은 무심하게 커피나, 작은 격려선물을 주세요.

    사람이 10번 잘해주다 한번 서운하게 하면 그냥 서운해해요. 무심,무관심하다 한번 잘해주면 이상하게 좋아합니다. 암쪼록 큰 갈등없이 잘 해결되기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