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심리를 잘 모르겠어요 누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직딩입니다.

제 나이는 올하 27주변에서 자격증을 따고 대기업으로 많이들 이직하는데 저는 무자격증에 2년제인데 학점은 3.78로 아쉬운 성적으로 졸업을 했습니다.

화공계열인데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은 기계를 만지고 있습니다. 대출과 생활비를 벌려고 직장에 가지만

적성에 맞지도 않고 몸과 마음도 많이 지친 상태인 갓 같습니다. 주변에선 빨리 대기업에 가서 자리를 잡아야한다고 강한 압박을 주지만 저는 거기에 반항하듯 집에 오면 게임만하고 자기계발을 안하는데요 여러번 시도했던 자격증시험에 떨어지고 서류에도 탈락해서 지친건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상태가 지속되는 중입니다.

저 어떻게 살아야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그랬고 지금도 그래요

    전 일도 그만두고 쉬고있는데도요 ㅎㅎ

    일을 다니는것만으로도 대단한거고 일다니면서 공부하는것도 쉬운거 아니에요ㅠㅠ

    조금이라도 시간 내서 주말에 공부하는게 좋을것같아요!

    마음은 다잡으셔야하구요!!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