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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가 심각한데 환율은 올라가고??

경기 침체가 심각한데 환율은 올라가고 그럴 경우 물가가 상승을 해서 금리를 올리게 되면 경기침체는 더욱 가속화 될것인데 해결 방안이 있을까요? 정말 걱정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상승은 일시적일수는 있으나 작금의 상태로 장기화될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되지 않습니다. 전쟁으로 인하여 유가 상승하게 되면 오히려 대체수요가 늘어나고 오히려 중장기적으로 총수요가 감소하면서 전쟁이 서서히 마무리가 되고 협상단계로 이어진다면 현재의 유가는 오히려 전쟁이전보다 빠르게 하락하고 총수요의 감소로 인하여 물가는 안정화 될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과거 전쟁의 사례를 보게 되면 초기에는 물가가 오르나 오히려 중장기적으로 물가가 하락하는 현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즉 전쟁을 하는 지역의 당사국이 아니라면 괜찮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환율도 점점 변동성을 줄일것으로 보이며 이는 러우전쟁에서도 단기에만 큰 영향을 주었다는 점이며 그렇다면 결국 금리를 올리기보다는 오히려 총수요의 감소로 금리를 인하는 정책으로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즉 단기적으로는 정부의 재정지출과 우회경로를 앞세워서 물가를 최대한 낮춘다면 중장기적으로는 완화되는 움직임으로 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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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이 상황은 스태그플레이션 압력으로 정책 대응이 어려운 국면이지만, 금리 조정·재정 지원·환율 안정 정책을 병행해 충격을 완화하는 방식으로 대응합니다.

    완벽한 해결책보다는 물가와 경기 사이 균형을 맞추며 점진적으로 안정시키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지금은 경기가 침체되면서 물가는 올라가는 스태그플레이션의 징후와 닮아 있습니다.

    정부 차원에서는 환율에 대한 유류세를 인하하여 기업의 부담을 낮추거나, 물가를 잡기 위해 미세한 금리 조정을 통해 경기의 침체 속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개인적 차원에서는 금리가 오르면 이자 부담이 늘어나기 때문에, 대출부터 상환하면서 지출을 최대한 억제해야 합니다.

    또한, 환율이 높을 때는 실물 자산이 내 돈의 가치를 지켜주기 때문에 현금화 비중을 높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경기 침체와 환율 문제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경제 문제는

    미국-이란 전쟁 등 외부 요소로 인함이기 때문에

    이런 외부 요소가 사라져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양날의 검이지만, 둘 중 하나를 고르자면 금리 인상을 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둘 다 해결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자금 유출이 더 심화될 가능성이 커지게 되고, 상승하는 물가를 컨트롤하기 힘들어집니다. 이게, 뉴스에도 나오는 스태그플레이션이죠. 이를 막기 위한 경제정책은 과거에도 있었습니다. 바로 제 2차 석유 파동이죠. 물론, 지금으로써는 거기까지 가지 않길 바라는 수 밖에는 없겠네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침체 국면에서 환율 상승은 수입물가를 자극해 인플레이션을 높이고, 이는 금리 인상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한국은행의 외환시장 안정 조치와 정부의 재정 지출 조절을 통해 단기적인 충격은 일정 부분 완화될 수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수출 경쟁력 강화와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 구조적 대응이 병행되어야 하며, 이는 환율 변동성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력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