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꿈꿨던 그 뜨거운 맘의 열망과 열정은 시간 지나도 어떻게 지켜낼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어릴 때 꿈꿨던 그 다짐했던 다짐을 잊지 않고 지키며 살아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마치 풍화된 암석처럼 뭔가 맘의 결심이 살아가며 깎아내지잖아요?솔직히 인생에서 각종 포기와 순간의 좌절을 잘 견디며 살아야 하는건데 결심을 지켜내야 하는건데 쉽지 않은거 같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렸을 때의 마음은 분명 나이가 들면서

    사그러지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래서 그런 마음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선

    내가 젊게 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더라구요.

    나이가 들더라도 젊은 것을 생각하면서요.

  • 뜨거웠던 마음을 그대로 보존하려 하기보다 작은 행동으로 계속 이어가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꿈이 예전처럼 선명하지 않아도 다시 한번 움직이면 열정은 되살아날 수 있습니다. 포기한 순간이 실패가 아니라, 다시 시작하지 않는 것이 진짜 포기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