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자는 왜 매주 나오는걸까요?

미국의 로또는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서 이월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우리나라의 로또도 초창기에는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서 이월되었던 회차도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이월되는거 없이 당첨자가 꾸준하게 나오던데요. 왜 이런 현상이 계속되는건지 알 수 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국의 로또 확률과 우리나라의 로또 확률의 차이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로또 당첨확률은 대충 뒤에 떼고 800만분의 1이라고 하고 계산을 해보죠. (원래는 814만 5060분의 1이지만 계산이 직관적이게 보이도록요)

    모든 조합을 다 산다면 게임당 1000원이니 80억원어치를 산다면 1등이 하나는 있죠.

    그런데 1주일에 팔리는 로또가 1000억원이 넘게 팔립니다.

    그러면 평균적으로 12.5는 1등 당첨자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대부분 요즘 자동으로 돌리니 모든 조합의 번호들이 팔립니다.

    1. 우선 당첨 확률부터 차이가 납니다. 미국의 로또는 당첨 확률이 1/3억인 반면에 우리나라는 약 1/800만이므로, 미국의 로또보다 약 37배 정도 더 1등이 당첨되기 쉬운 확률입니다. 그러니 그만큼 당첨자도 많이 나오죠.

    2. 1년에 로또 판매량이 약 47억 건인데, (2020년 기준) 1년에 약 52번 추첨을 하므로, 이를 단순히 나누면 약 9,000만 건입니다. 즉, 9,000만 건에서 800만 건에 한 번씩 1등이 당첨된다면 산술적으로 1등이 11명이 나오므로 매달 나오는 건 당연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에서는 로또의 판매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로또가 매주 판매되는 양이

    로또의 당첨 확율보다 최소 10배는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매주 나오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매주 팬매되는 금액이 천억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읏 인기에 힘입어 자동조합으로 1등 당첨자가 생긴다고 하니 이월될이유가 업죠

  • 안녕하세요~ 시골뜨기입니다!

    한국 로또는 45개중 보너스도 포함이지만

    미국 로또는 70개중 5개를 맞추고 25개중에 1개를 맞춰야지만 1등 당첨입니다!

    그리고 한국은 조작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 그만큼 살기 어렵고 한탕주의를 노리고 로또를 사는 사람이 많다는거 아닐까요?

    로토 판매도 꽤 늘었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얘기가 많아지먄 또 이월이 나오고 그러면 또 조작설이 힘을 얻겠네요~~^^;

  • 간단히 생각해보면 됩니다

    로또 1등 당첨확률은 대략 1/8백만 정도인데요.

    실제로 판매되는 로또는 5천만 게임이 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단순히 확률로도 당첨자는 무조건 나오는거죠

  • 그래서 우리나라 로또는 조작설에 휘말리고 의문을제기하는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그런일은없다고하니 우리나라에는 톡똑한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로또 당첨자의 경은 많은 수요발생시 당첨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로인해 수가 늘어나지요

  • 로또 1등 당첨 확률은 800만 분의 1입니다. 즉 로또 800만 장을 구매하면 1개는 당첨이 된다는 이야기죠? 매주 로또는 800만 장 이상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확률이라는 것은 그 확률로 수렴하는 것이지 무조건이 아닙니다. 동전 던지기 확률이 50대 50이지만 10번 던지면 거의 대부분 한쪽이 더 많이 나오게 됩니다.

  • 그게 참 의문인데 초창기에는 지금보다 로또를 더 많이 구입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당첨자가 안 나왔었는데 요즘에 많이 나오잖아요 확실하지는 않지만 조작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