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종목 레버리지 기본예탁금이 3천만원으로 상향되었네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기본예탁금이 3천만원으로 상향되었네요? 그럼 현재 보유하고 있는것듷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그리고 마이너스 상태인데 평단 낮추려면 추매도 안되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보유중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제도 시행일 이전에 산정된 보유분이라 하더라도 강제 청산되지 않고 계속 보유와 매도가 가능합니다. 현금 기준 3천만원의 예탁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상태라면 새로 강화된 규정에 의해 추가 매수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예탁금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면 평단을 낮추는 물타기 대신에 현재 보유 물량의 흐름을 지켜보면서 매도 타이밍을 잡거나 리스크 관리를 우선시 했으면 좋겠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41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대로 오늘부터 기본예탁금이 3천만원으로 상향되어서 보유한 삼전닉스 레버리지를 파는건 문제가 안되지만 사시려면 3천만원 이상 입금해야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3천으로 오르니 어제까지 매수해야한다고 한 투자자들이 많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아요

    어려운 장입니다 부디 대응 잘 하셔서 연말에는 큰 수익으로 한 해 마무리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기본예탁금 기준이 현금 3천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기존에 이미 보유하고 있는 종목은 강제로 처분되지 않으며 계속 보유가 가능합니다. 보유 중인 물량을 매도할 때는 기본예탁금 조건과 상관없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매도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금 3천만 원의 예탁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신규 매수나 추가 매수는 제한됩니다. 이번 규정 개정으로 주식 등 대용증권은 예탁금으로 인정되지 않고 순수 현금으로만 산정됩니다. 따라서 현재 손실 상태이더라도 예탁금 요건 미달 시 추가 매수를 통한 평단가 낮추기는 불가능합니다. 매도 대금 또한 즉시 예탁금으로 인정되지 않고 결제가 왼료되는 2영업일 뒤부터 반영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보유 중인 물량은 매도에 아무 제한이 없어 그대로 유지, 매도 가능하지만, 신규 투자자는 물론 기존 투자자의 추가 매수에도 동일하게 현금 3000만원 예탁금 기준이 적용됩니다. 주삭, 채권 등 대용증권은 인정되지 않고 오직 현금만으로 3000만원을 채워야 하며, 매수대금과 별도로 상시 묶어두는 방식은 아니고 신규 매수 시점에 요건을 충족하면 됩니다. 즉 마이너스 상태에서 평단을 낮추려는 추가 매수도 이제 현금 3000만원 이상 보유해야만 가능해, 소액 투자자는 사실상 추가 매수가 막히는 셈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보유하고 계신 기존 종목은 강제 청산되지 않고, 자유롭게 계속 보유하거나 언제든 매도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탁금 현금 3천만원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신규 매수 주문은 제한되고, 추가매수를 통해 평단가를 낮출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