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오래 전부터 몬스터 (The Monster) 즉 괴물은 서양문학의 단골소재였으며 미노타사우르스를 생각하시면 잘 알것인데 이는 항상 영웅이 무찔러야하는 위험한 존재로 묘사되었으며 이러한 이유로 화가나서 위협적인 행동을 할수 있는 사람에게 쓰여지는 대표적인 용어가 되었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아주 다른 사람보다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경우에도 괴물타자 괴물투수 같이 괴물을 접두사처럼 붙여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괴물 즉 몬스터라고 하는 키워드를 제목으로 한 독특한 헐리우드 영화가 한편 있으니 앤 해서웨이가 주연한 <콜로썰>입니다. 꽤 된 영화이기는 하나 상당히 독특한 주제에 한국도 주요 배경 및 소재로 등장하며 앤 해서웨이의 매력을 듬뿍 느낄수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