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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아이렆마이셆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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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전여친이 찐사랑이였을경우 절대 못 잊나요

남자분들은 전여친이 정말 찐사랑이였을 경우에 다른 어떤 누구가 와도 그 전여친만큼 못하나요? (못 잊었을경우에)

먹 엄청까진 아니더라도 예쁜여자가 호감표시 하면서 다가와도, 정말 순수하게 그 남자를 좋아하는 사람이 다가와도 절대 그 전여친만큼은 못 이기나요?

전여친보다 더 좋아하지는 못하겠죠?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절대적인 것은 아니에요.

    남자든 여자든 찐사랑이었던 전 연인을 쉽게 못 잊는 경우는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그건 그 사람을 아직 정리하지 못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감정이 정리되면 새로운 사람을 더 깊이 사랑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전여친보다 못 잊는다고 해서 새로운 사람을 절대 더 좋아하지 못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비교가 계속된다면 그 사람은 아직 연애를 시작할 준비가 안 된 상태일 가능성이 커요.

  • 전여친이 찐 사랑이었다면 헤어지지 않지요 헤어졌다는 건 그렇지 않은 거지요 다만 좋았던 기억은 가끔 생각 나겠지요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기억하고 싶은 것이지요

  • 전연인과의 이별 후 오랫동안 잊지 못할 수는 있지만 모두가 그렇진 않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기도 하고 힘들더라도 결국 시간이 해결하주고 그 빈자리는 다른 사람으로 채워질 수 있어요.

  • 시간이 지나면 못잊는 건 없습니다

    단지 어쩌다가 생각이 날 순 있습니다

    아무리 찐사랑이였다고 해도 간혹 생각 날 뿐 이지 현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남자들은 단순해서 지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금도 신경 쓸 일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굳이 과거의 인연까지 신경 쓸 이유가 없습니다

  • 사람으로 비운 자리는 사람만이 채워지는 거죠. 물론 전사람을 너무 좋아했으면 지워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사람은 물이더라고요. 새로운 사람이 오면 지나가게 됩니다. 힘들겠지만 이길 수 있고 노력하는 자가 더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 사람 나름이죠

    대체로 그 사람보다 그 시절을 그리워하는 거더라고요

    끝난 이유가 다 있는 거고, 세월 흐르면 사람 다 변하는데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제일 중요한 건데도 그걸 미처 모를 때가 있더라고요

    요점은 사람 나름이라는 겁니다

  • 남자든 여자든 똑같지 않을까요?

    어떤 사람을 진심으로 많이 좋아했었다면 잊는데도 오래 걸릴 것이고,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 하더라도 문득 문득 자신도 모르게 떠오르는 때가 있겠지요.

    이는 남자 뿐만 아니라 여자도 똑같을 것 같네요.

    그렇다고 '그 사람을 아직도 좋아한다', '그 사람을 더 좋아했고 지금 만나는 사람은 덜 좋아한다' 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고, 그냥 기억을 없애 버릴 수 없으니 '좋은 사람',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으로 기억되고 좋은 추억으로 남아 문득 문득 떠오르는 것이지 않을까 싶네요.

  • 사람마다 다르죠

    사랑은 사랑으로 잊혀진다는 것은 거의 진리에 가깝습니다

    전 여친을 아무리 사랑했다하더라도

    또다른 이성이 나타나면 당연히 그 마음은 줄어들고 잊혀질 수도 있습니다

    물론 헤어지고나서는 다시 생각날 수도 있지만

    누군가를 만날 때는 그런 마음들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여친에 대한 감정을 못이긴다? 이건 틀린 말입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연애의 과정에서는 이깁니다

    헤어지고나서 이전 여친이 생각날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닌 이상은 보통 현 여친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찐으로 사랑했다면 남녀불문 못잊는게

     사실이죠. 솔직히 아무리 좋은 사람을 만난들 정말 내 맘에 품고 있었던 사람에 대한 애착은 사라질수가 없고 또 저절로 비교를 하게 되지요. 사랑이란 어려운거 같습니다

  • 사랑을했으니 연애를 하거 만났으니까 잊지는 못하겠죠. 하지만 그게 지금 앞으로의 연인을 만날때 방해가 된다면 전 연인에게 다시 돌아가야죠. 저도 연애를 많이 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현재 여자친구를 제일 사랑해요.

  • 전여친이 찐 사랑이었어도 잊고 못이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 다를듯 합니다.

    다시말해 연애하는 스타일에 따라 그 정도와 깊이가 다른듯 합니다.

  • 전여친을 못잊는것은 맞습니다.

    찐사랑이든 아니든

    원수지간만 아니라면

    단지 늘 그렇다는것은 아니고

    현재 여친과 사이가 좋지 않을경우죠.

    전 여친이 블랙핑크 제니라고 할지라도

    현재의 여친이 더 좋습니다.

    그러나 현 여친과의 사이가 식어진다면

    전 여친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 남자 개인 성향에 따라 여러가지 감정 가지고 있어 정답은 없겠지만 대부분 남자들은 전여친과 찐사랑 이었으면 헤어지고 결코 쉽게 잊지 못하는게 맞습니다. 흔히 말해 남자는 여자와 헤어지면 처음에는 속시원해 하지만 시간 지날수록 더 몾잊어 하고 보고 싶은 마음이 지속적으로 생기는데 찐사랑이면 처음부터 속시원한 마음 조차 들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서서히 잊어지기는 하겠지만 그 기간 동안 다른 여자가 그것도 예쁜 여성이 나를 마음에 든다고 다가와도 쉽게 마음 열지 못하는게 맞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찐사랑이다보니 쉽게 잊을수는 없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지울때 옛추억을 생각하면서 지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연락을 할까 말까 고민하는 경우도 있구요 그만큼 좋아했으니 쉽게 잊는것도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