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할때 퇴사사유 이직이라고 말씀드리나요?
오늘 이직할 회사가 확정됐는데 10월 20일까지 출근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현재회사 대표님이 내일채움해준다그래서 제가 일단 알겠다고 했단 말이죵 ㅠㅠㅠ
당분간 연락 올 회사가 없어서 더 다니게 될것같아서 이직하는거 티내면 안되니까 알겠다고했어요...
근데 말하자마자 회사 합격했다고 연락이왔어요
원래 저번주까지 합격여부 알려준다그래서 전 떨어진줄알았거든요ㅠㅠ
그래서 원래는 아빠가 아파서 아빠가 사는 지역에 가게돼서 퇴사해야될것같다고 둘러댈라 그랬는데요
내일채움때매 그 핑계를 못대게됐어요...하루빨리 퇴사는 얘기를 해야되는 상황이고...
그냥 이직하게 됐다고 말하는게 나을까요?
보통 회사그만둘때 이직한다 말하고 그만두나요....?
막상 이직 확정되니까 머리아프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회사를 그만두던 시기에 솔직하게 이직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위에 임원진도 불만이나 이직 사유를 듣고 새로운 조건(임금 인상)을 제시하거나 혹은 고생했다고 말을 해줍니다. 다만 평소 상사나 임원진과 자주 다툼이 있었다면 거짓말 하사는 것이 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금 회사와의 관계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솔직하게 이직이라고 말하는게 좋을것같아요.
나중에는 어떻해서든 소식을 다 듣게 되더라구요. 미안한 마음에 거짓말 할 수 있다고 생각도하는데
거짓말을해도 사람들은 대부분 눈치를 채고있을겁니다.
퇴직 사유는 상황에 맞게 쓰시는게 맞습니다
이직이라면 만약 같은 업종이고 혹시라도 마주칠 수도 있다 생각되면 솔직하게 이직으로 쓰시는게 좋습니다
그 외에는 그냥 개인사유라고 쓰셔도 됩니다
같은 직종이시라면 당연히 얘기하는게 맞습니다.
소문이라는게 엄청 무섭고 금방 부풀려집니다
나중에 건너건너 들으면 더 맘 상하는 부분이니
솔직히 말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퇴사할 때 이직한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 자체는 전혀 문제없고 오히려 거짓말했다가 들통나면 더 껄끄러워지니까 "더 좋은 기회가 생겨서 이직하게 됐다"고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용... 내일채움 때문에 미안하긴 하지만 이미 확정된 상황이니까 빨리 말씀드리고 인수인계 기간 등 협의해서 원만하게 정리하시면 될 거에욤~! 화이팅!!
가장 깔끔하고 좋은 방법은 솔직하게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이직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회사를 그만둘 때 흔하고 전문적인 퇴사 사유리고 괜한 오해를 피하고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직할때 퇴사사유는 꼭 정확하게 말씀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해도 될것 같으면 그러셔도 되지만 퇴직하고자 하는 회사에서 질문자님의 일거수 일투족을 알아야할 이유도 없기 때문에 적당히 다른 말로 둘러대서도 크게 문제 될것은 없답니다.
아는분회사로 이직하게 됬다는식으로 이야기해도되고 집안일 떄문이라해도 될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