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들 엄마 아빠로 사는 삶에 만족하시나요? 저는 아직 어른 될라면 멀었나봅니다
곧 마흔을 앞두고 있는데도
아이가 있다보니
여행도 예전처럼 못가고
남편이랑 둘이 지내던 시절이 좋았고
그런게 그립고,
엄마아빠한테 투덜대고 어리광 부리는거보면
진짜 나이만 먹고 어른인척 사회에서 살아가지
아직 마음은 청춘인가봐요 ㅠㅠ
이래서 엄마들이 우리 어릴때
너도 나이들어봐라 마음은 이팔청춘이다
이랬나 싶고 ㅋㅋㅋ
아기는 예쁜데
예쁜데 화나고, 힘들고, 벅차기도 하고
뭐 그래요? 다들 대단하세요!!
세상 모든 엄마아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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