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독창적인 문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우선 한글은 과학적으로 우수합니다. 세종대왕이 1443년 창제하고, 1446년 반포한 기록이 명확히 남아 있으며, 자음은 발음기관, 모음은 천지인을 형상화한 문자입니다. 24개 기본 글자만 알면 되므로 배우기 쉽고 소리나는 대로 적어 문명룰이 낮출 수 있는 문자입니다.
또한 오늘날 디지털 환경에 적합한 문자입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보다 입력 속도가 7배나 빠르고 12개 자판으로 무한한 소리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글은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문자이며, 한류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하버드대 교수 라이샤워 교수는 한글보다 우수한 문자는 없다라고 평가하였으며, 영국 문화학자 존맨은 모든 문자가 꿈꾸는 최고의 알파벳이라고 극찬했습니다.
한글은 과학성, 독창성, 실용성을 모두 갖춘 문자로, 디지털 시대에 그 가치가 더욱 빛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