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 방구 트는게 자연스러운 거겠죠?

부부 4년차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르네요. 요즘들어 와이프가 뽕뽕 거리고 웃고 넘어갑니다. 저도 귀엽기도 하면서도... 왜 굳이 앞에서 끼어야하는지 조금 이해가 안가기도 하네요. 이런게 자연스러운 거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가까운 부부이니 조금씩 그 부분에 대해선 서로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부는 무촌 가장 가까운 내편이라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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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부부 사이에 방귀는 트는 건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실수로 상대 앞에서 뀌는 건 괜찮은데 일부러 뀌는 건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니 자제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 부부는 어쩔 수 없이 동일한 공간에서

    오랜 시간을 같이 지내야 합니다.

    그렇기에 방구를 트는 것은

    자연스러운 상황이고

    더 한 것도 서로 공유하게 됩니다.

  • 네 그럼요 자연스러운 거지만 서로의 신비감이 확 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이 점에 있어서는 아쉬울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방구를 트면 정말 이제는 정으로 살아가야 되요 모든 신비로운 느낌 자체가 박살이 나기 때문에요 사랑해서 함께 사는거 보다 정으로서 어쩔 수 없이 살아가게 될 가능성이 아주 높을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되도록 부부라도 안트는게 좋다고 저는 생각해요 쉽진 않겠지만요

  • 모르겟네오 부부 사이면 웬만하면 다 알지 아나 빵구 뿐만 아니라 많이 알죠 심심하니까 지냐가면서 방구 뿡뿌 거리면서 지나것 아닐까오

  • 우리 남편은 방구를 잘뀌는 편입니다.

    환갑 넘었고요.

    젊을 때부터 그랬습니다.

    그러나 저는 생리작용 지적하면 몸에 안좋을거 같아서 참았습니다.

    남편은 마음대로 하면서 아내가 하는 것은 못참는 편입니다.

    이상한 논리이지요.

    아내분이 앞에서 뀌는 것은 일부러

    그러는 것이 아니라 그때 자신도 모르게 된 것입니다.

    방귀 참으면 안좋다고 합니다.

    나쁜 가스가 몸 밖으로 배출되는 현상이니까요.

    너무 근거리에서 하면 불편하지만

    어지간한 거리는 웃으며 넘기시기

    바랍니다.

  • 생리적인 현상이고 부부라면 평생을 함께하게 될 것인데 트는 것이 당연하기는 합니다. 오히려 참으면 독이되고 그런 것조차 못 트게 된다면 나중에 매우 힘들어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