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거부터한다는 딸 어떻하면 좋을까요

저희 딸 1년 넘게 사귄 남자친구랑 결혼을 할거니

서로 따로 월세내는것보다 같이 동거하는게 어떨까하는데요

월세 아끼자고 동거를 허락하는것도

날도 잡은것도 아니고

어떻해야 할까요

4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결혼 날도 잡은게 아닌데 동거부터 한다는 거는 여자 입장에서는 무조건 손해입니다 일단 딸 가진 부모 입장에서는 절대 반대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확실하게 결혼을 한다거나 그러면 모르겠지만 그런 것도 아닌데 동거부터 한다는 거는 아닌 거 같습니다

  • 사람일이 참 마음 처럼 되는 것도 아니고 같이 살 부비며 살면서도 언제 이혼 할지 모르는 것이 부부 사이인데 결혼도 하기 전에 월세 아끼려고 동거를 한다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딸을 잘 설득 해서 결혼 할 때 까지만 좀 참고 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성인인 딸에게 잔소리가 먹히지 않겠고 딸의 인생은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하겠지만 그래도 하는데 까지는 설득을 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

  • 날부터 잡고 동거를 허락하시는 것이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날을 잡지 않고 동거를 하는 것은

    사회통념상 그렇게 좋은 시선으로 보진 않습니다

    물론 이런 것들이 정답은 아니고

    본인들의 판단에 의해 결정할 부분들이며

    다른 사람들이 이에 대해 어떤 말을 할 자격이 없는 것은 맞지만

    부모님 입장에서는 또 다르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1년 넘게 사귄다해서 반드시 결혼하는 것도 아닙니다

    저라면 일단 날부터 잡으면 동거를 허락하겠다고 말씀해보겠습니다

  • 우선 따님의 남자친구가 어떠한 성품을 가졌는지 파악해 보시고요.

    그때가서 동거 여부를 결정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도 부모님의 허락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요즘 동거하는 사람들이 많다고는 하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허락을 하기도, 않기도 곤란한 상황이네요!

    다행인것은 부모님께 상의를 했다는거죠! 무조건 말린다고 될건 아닌듯합니다. 나중에 일어날 일들을 따님과 사의하시다보면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을 할것입니다~~

  • 제 딸이 그렇게 할 경우 저는 말을 좀 심하게 해서 머리를 다 밀어벌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자입장에서 동거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일부는 성공하겠으나 헤어진 사람들이 훨씬 많았고 해피엔딩으로 가는 걸

    못봤씁니다. 같이 살면 처음에는 재밌꼬 좋겠으나 서로 볼짞 다 봤고

    싸움 밖에 안 남습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제도가 헤어짐을 최소화하는 장치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게끔 하는 제도인데 동거처럼 헤어지는게 쉬워져버리면

    결국 굉장한 타격만 받고 헤어집니다. 저는 결사 반대합니다

  • 아직 결혼도 하기 전에 동거부터 한다고 하는 딸이 있으면 저는 말릴 것 같습니다 만약에 둘이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혹시라도 애부터 나온다면 여자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손해이기 때문에 일단은 부모님이 어느 정도 설득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러면 일단 남자분에게 집에 와서 허락을 구하라고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남자친구분이 왕례가 계셨다면 남자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을테니 그걸 기준으로 판단하시면 될거같구요. 어떤 사람인지 대화를 해봐야할거같은데요. 남자가 믿을만한 사람이면 둘이 원하고 남자친구에 말을 들어보고 허락을 해주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동거하는데 양가에 인사는 당연한거니까요. 따님도 남자친구집에 가서 인사를 드리는게 좋구요.

  • 딸이 결혼을 앞두고 동거를 하려는 건 자연스러운 고민이지만, 부모로서 신중하게 생각하는 게 좋아요.

    먼저 딸과 솔직하게 대화해서 서로의 생각과 걱정을 들어보세요.

    동거는 경제적 이득도 있지만, 감정이나 책임감도 따르니, 충분히 논의하고 결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딸이 성숙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조언하고, 결혼 후의 미래 계획도 함께 세우는 게 좋겠어요.

    무조건 허락하기보단, 신중하게 접근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 당연히 부모 입장에서는 걱정부터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식이 아들도 아니고 딸이잖아요 결혼 전에 동거를 하는 커플들이 많다고 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헤어졌을 때를 생각했을 때 여자 쪽이 좋을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딸에게 잘 이야기하셔서 동거는 하지말아야된다고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고민이 많겠습니다.

    이런 문제는 남성 보다 여성에게 예민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결과가 결혼으로 잘 연결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고 문제가 생길경우엔 월세 아끼는것보다 더 큰 손실과 상처가 생길수도 있지 않을까요.

    일단 일어 날수있는 좋은 결과를 예측해보시고 그런 결과를 만들기 위해 필요조건은 무엇인지. 나쁜 결과 역시 예측해서 예방책과 감당할 수준을 미리 생각해 본다면 그사이에서 따님과 함께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화를 많이 해보세요~^^

  • 딸 가진 부모는 동거라는 말만 들어도 싫죠.

    그런데... 속이려고 마음 먹었다면 속이는게 전혀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사는 자식들의 집을 수시로 들락거리기도 쉽지 않고 부모도 시간이 엄청 널널한 시대는 아니니깐요. 따님도 쉽게 결정하지는 않았겠죠. 단지 월세를 아끼는게 목적은 아닐거예요. 안되. 안되. 말고 왜? 왜?라는 의문을 가지고 대화를 해보세요.

  • 동거는아니라고생각합니다...요새세상이얼마나무섭자나요 동거한다고 다결혼하는거아니에요오히려..안좋케헤어지고..데이트폭력대상이될수도있어요,요새그런걸로뉴스도많이나오니까요 저도 딸둔부모로서..못해도 20대후반까진끼고살고싶습니다.. .부모님이랑같이살아야해요...같이살아야...아이의안전이보장되잖아요ㅜ

  • 정말 걱정될 상황이네요. 십수년 살아도 사람을 모르는데 1년 서귀고 결혼한다고 장담을하니 뭘라고 말을해보 안들을것같습니다

    남자친구를 불러 타일러보는개 아떨까합니다

    그래도 안된다면 못멀리지않을까합니다

  • 평생을 같이 할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었다면 결혼전 동거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동거하면서 서로 몰랐던점 알 수있고 다투면서 맞춰가겠죠 하지만 동거하기전에는 몰랐던 상대방의 치명적인 결점이 드러나기 때문에 그것을 포용못한다면 헤어져야겠죠? 이럴때 동거의 장점이 나타납니다

    만약 결혼이었다면 이혼했을테니까요

    피임도 신경 안쓸거고요

    그렇다고 무분별한 동거를 하라는게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평생 같이 할 사람이라고 판단됐을때 최종적으로 같이 살아보는거죠

    아직까지 또 앞으로도 동거는 부정적인식이 많습니다 안그렇다고는 하는데 남자들은 자기 여자가 동거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곱지 않은시선으로 보는건 사실이니까요 평생~

  • 따님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부모님한테 얘기를 해주는걸 보니 나름 생각이 있는거 같아요 보통은 혼자 자취한다하고 숨길텐데 동거를 미리 해보는게 요즘세상엔 필요하다고 봅니다

  • 결혼을 할 예정이라면 그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요즘은 시대가 많이 변해서 사귀는 것과 결혼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고 실제로 동거 중 헤어지기도 합니다.

    양가 부모가 모두 친하게 알고 동의한 상태라면

    부모 무서워라도 허튼 짓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만약이라는 일이 생긴다면 따님이 손해보는 것은 맞을것 같습니다.

    성차별적 발언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겠으나

    실제로 남자보다는 여자가 신체 구조상 더 많이 힘들긴 할 것입니다.

  • 1년 넘게 사귀고 있고 결혼도 약속 했으니 동거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동거가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 없는게 각자 떨어져 살면 감정이나 평소 드러내지 않은 성향을 알아가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동거 하다가 헤어지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서로 더 잘 알고 결혼을 당겨서 하기도 합니다. 서로 더 알아가고 신뢰가 쌓이는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

  • 아직 결혼도 하기 전에 동거부터 한다고 하는 딸이 있으면 저는 말릴 것 같습니다 둘이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혹시라도 애부터 나온다면 여자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손해이기 때문에 일단은 부모님이 어느 정도 설득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도 안했는데 동거는 절대 반대입니다.

    아무리 결혼 할 사이라도 결혼 할 사이인거지 한건 아니니 월세 비용이 들더라도 아닌건 아닙니다.

    특히 여자 입장에서는 더 안됩니다. 세상이 변했다 해도 우리나라에서는 안됩니다.

  • 최소한 결혼 날짜부터 먼저 잡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동거 이야기를 하는게 순서라고 생각해요.

    말로만 결혼할거다 뭐다 해서 월세 50만원 * 1년 = 600만원 아낀다 한들 미래 계획이 틀어지면 돈이 문제가 아니라 더 큰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거 같아요.

    너무 극단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혹시나 아이가 생겼을 때 축하 받아야 마땅하나 남성 분이 책임감 없이 떠나버리면 (물론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정말 돌이킬 수 없어질 거 아니에요. 잘 타이르고 설명해서 따님을 설득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 결혼 하기전 동거부터 한다고 하는 딸 때문에 고민이 크시겠네요

    아무리 월세 값을 아끼기 위해서 동거를 한다는것 은 잘못된 판단입니다

    결혼 날짜부터 잡고시작 하는것이 좋을꺼 같아요

  • 동거부터 시작하는경우도 많이 있습니다.물론 결혼식을하고 사는 것이 더 좋지만,사정상 동거부터 하시분 계시는데 자식이 하는일 말리지마시고 함께 축복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남자친구와 사귀면서 동거 부터 한다 라고 하는 딸은

    뜯어 말려야 합니다.

    사람이 일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만약, 동거를 하는 와중 아이를 갖게 되버리고, 또한 두 사람의 사이가 소홀해져 헤어지게 된다 라면

    결국 딸의 몸만 상하고, 딸만 상처를 입을 것이 뻔합니다.

    피해를 보는 것은 여자 이지 남자는 아닙니다.

    과거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습니다.

    여자는 문제가 되고, 남자는 문제가 되어지지 않지요.

    동거는 절대 아니될 말 입니다.

  • 동거를 하면서 서로의 못봤던 습관이나 성격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동거를 하기 전에는 서로의 습관,

    집을 어떻게 관리하고 사는지를 모르다가 동거를 

    했을 때 예를들어 양말을 뒤집어 벗는다던지, 먹고

    바로 안치우고 날파리 꼬이게 놔뒀다 치우는지, 등

    살아봐야 알 수 있고 동거를 했을 때 정말 싸워봐야

    서로의 성격도, 싸웠을 때 푸는 방식도 알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한번쯤 결혼 전 경험으로 해보는 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 절대 안됩니다.

    차라리 월세를 낭비하더라도 동거는 안됩니다.

    여자에게 치명타가 될수 있습니다.

    결혼할거라지만

    식장 들어가봐야 하는거고

    도장을 찍어야 혼인하는 거죠.

    제 딸이 동거하겠다면 저는 절대 네버 반대가 아니라 못하게 할겁니다.

    이제 꼴랑 1년 만났는데

    서로를 알면 얼마나 안다고

    월세가 아까우면 그만큼 더 열심히 일해야죠

  • 동거를 하는것도 책임감이 따르는 일입니다 단순히 월세를 아끼기위해서 동거를 하지말구요 날을 잡으시고 그전에 같이 지내면서 동거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제생각은 보수적으로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으나

    결혼식을 먼저 하는게 나을거 같읍니다

    요즘 젊은이 들 사이에서는 식 부터 해서 평생살기전에

    서로간에 속궁합부터 맞춰본다고들 하던데

    결과적으로 않 맞으면 서로에게 무책임하게 헤어진다?

    서로에게 육적으로 심적으로 상처만 남을거 같읍니다

    부모님된 입장에서는 자녀보다 한참더 오래사신 인생선배로써 직접적으로 표헌보다는 에둘러 반대입장을 표현 하시는게 나을거 같읍니다

  •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요새 젊은이들은 자기 개성이 너무 강해 부모 말을 안듣더군요.그래서 요즘 부모들 너무 힘듭니다.

    서구 여러나라가 오래전부터 결혼을 하지 않은채 동거를 하고 지금은 동거도 법적으로 보호를 해주고 있습니다.그러나 우리 나라는 법적으로 보호도 안되고 살다가 아이라도 생기면 의견이 안맞을 경우 그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그러니 동거보다는 안전한 결혼이라는 제도를 이용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일단 동거는 좋은 것 같습니다. 무척대고 결혼하면 성격도 안맞아서 이혼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 동거부터 한다면 상대방 부모님과 만나 인사하고 결혼날짜 잡은후 시작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자유분방해졌다고 해도 월세때문에는 타당하지 않은것 같고 결혼계획없이 아이부터 생길수도 있어 신중한 결정이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 딸이 동거를 하겠다는 말을 한거 자체가 큰용기를 내서 한것으로 보여집니다. 자신이 삶의 방향을 주도하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상대방에 대해 아직 딸은 사람보는 눈이 낮을수 있습니다. 부모의 눈으로 어떤사람인지 잘 파악하시고 결정에 도움이 되도록 조언을 해주시는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마냥 반대하시는 것도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 동거는솔직히반대합니다.

    동거하다부딪히는일도많을텐데그때헤어진다고하면서로의상처가너무깊을거같아요.

    따님분잘설득해보세요.

    동거라는게쉽게생각할부분은아닙니다.

    물론서로오랜시간겪으면서서로를다안다면조금이해가가는상황이지만지금으로봐서는부모님께서도현명한선택하시길바랍니다

  • 저도 괜찮다고 봅니다.

    서로 살아보면 모르는 부분도 많이 보이고

    문제가 생길때 항상 같이 해결해야하기 때문에 결혼을 전제한다면 찬성이요

  • 따님이 연애중인 남친과 동거부터

    한다는 것은 석연찮은 마음이 드네요.

    백년해로를 약속하고 결혼식을

    올리겠다는 날자를 잡기전까지는

    잠시 미뤄두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요즘 추세가 집값 때문일까 모르겠는데 대학생때부터 동거를 많이 하더라구요. 장기간 동거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러다 헤어지기도 하고 암튼 같이 살다보면 장점보다 단점이 많아져 신중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결혼 전 동거는 괜찮다고 봐요.

    결혼 후 이혼하는 것보다

    서로 맞는지 확인하는 기간이니깐요

    단, 남자친구를 제대로 살펴보심이 좋을 듯 해요

    요즘 워낙 무섭잖아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깐요.

  • 주변을 보면 요즘은 결혼 전에 동거를 하는 기간을 갖는 경우가 꽤 많은 것 같습니다. 

    동거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도, 부정적인 의견도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부정적인 부분들도 분명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결혼 전에 동거를 해보다가 정 안 맞는다 싶으면 그때 얼른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결혼 후에 문제가 생기는 것보다는 낫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딸이 동거부터 한다면 솔직히 부모입장에서 걱정이 되는것은 사실입니다.결혼한다는 조건이면 허락할것같지만 그게 아니라면 저는 반대할것같습니다.동거해서 헤어지면 여자입장에서는 좋지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동거는 괜찮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결혼해서 같이 살기 전까지 그 사람의 날것을 볼수가 없습니다. 임신은 피하되 살아보고 결정하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