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무리 자식이여도 연예인같단 말안하죠?
진짜 연예인처럼 이쁜거 아니면 아무리 부모여도 연예인 해라 이런 말 안하시잖아요 저도 부모님께 니 얼굴이 엄청 이쁜건 아니다,평범하게 생겼는데 어떻게 잘생긴 남자를 만나냐는 소리 들었구요 다른 사람들도 부모님께 넌 객관적으로 이쁜 얼굴은 아니니 다른 매력을 찾아봐라,연예인 할 얼굴인지는 모르겠다,잘생겼지만 연예인정도는 아니다라고 들으셨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예인이라고 다 예쁜건 아니니까요. 자식이 재능이 넘쳐보인다면 아기때는 안예뻐도 다 귀엽긴 하니까 연예인시켜라 연예인 해라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얼굴을 포커스로 두고 예쁘지 않다는 말씀을 하는거라면 꼭 연예인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너는 다른 길을 찾아라 라던지..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라던지..너무 예뻐도 인생이 피곤해..라는 말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부모님에 따라서 다 다를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연예인을 엄청 좋아하면 그런 표현을 할 수도 있을 것이고요 부모님이 연예인에 대해서 관심이 없으면 그런 말을 안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연예인이 좋은직업이라고 생각하면 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
모든 부모님은 자기자식이
이뻐보일테니까요
안녕하세요 객관적으로 보통 보시긴 한데 연예인 할 정도로 잘생기고 이쁘고 그런거 아니면 내눈에만 이쁜거죠
부모님들은 대부분 농담반 진담반 하는겁니다 정말 연예인 할정도면 진지하게 얘기해요
사람마다 다를것이고, 보는 눈도 다릅니다.
우리나라 대표 미남배우 원빈님 이야기가 대표적일텐데요.
원빈님 부모님이 원빈님에게 강릉시내만 나가도 너보다 잘생긴 사람 널렸다라고 했습니다.
그건 부모님의 성격에 따라서 다를 거 같은데 연예인 같지 않아도 아우~ 우리 자식 연예인 같네~ 라고 말하는 부모님도 있기는 합니다. 근데 저도 생각해보면 부모님께서 연예인 같다는 말을 하신 적은 없는 거 같습니다.
ㅎㅎㅎ 부모님마다 너무 다른 부분이라 단정짓기 힘든 부분인데요
일반적으로 아무리 예뻐도 연예인 할 정도라고 칭찬하진 않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본인 눈에 너무 예쁘면 그런 말 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구요
안녕하세요. 보통 부모님들 자식들보고 연예인 닮았다고 하시던데요. 저도 딱히 못느끼겠지만 부모님 눈에는 그렇게 보이셨는지 종종 그런말 하셨습니다. 근데 연예인 해라 이정도는 안하고요. 그냥 이정도면 참하다 이러죠. 부모님께서는 자기 자식은 이쁘게 보이니까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오히려 팔불출이면 자녀에게 멋있다, 아이돌이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곤 합니다. 꼭 고정된 건 아니니 사람마다, 가족마다 다른 분위기라는 것만 이해하심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