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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수염고래56

핫한수염고래56

부모님, 부모님 형제들, 조부모님은 다 예쁘고 잘생겼는데 전 그런 부분을 닮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부모님, 부모님 형제들, 조부모님은 다 예쁘고 잘생겼는데 전 그런 부분을 닮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제가 못생겼다거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혈연관계에 있으신 분들과의 갭이 심해서 좌절할 때가 있습니다. 부분부분 닮아 주워온 자식 아니냐는 우스갯 소리는 못하지만 부모님이 제 나이땐 보정도 별로 없었을 텐데 그당시 사진들을 보면 같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이나 친척분들은 주관 빼고 연예인과 비교해도 손색없으나 지금의 저는 너무 어려보입니다.. 어쩌다 학부모 관련 일이 있어 주변 친구들이 제 부모님 외모 칭찬을 할 때 자랑스럽지만 한편으론 외모의 좋은 부분을 닮지 못해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지인에게 제 외모 관련 발언을 하기 부담스러워 익명으로 고민을 털어 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한대벌래35

    강한대벌래35

    체형이나 얼굴형은 어른이 되어가면서 조금씩 변화한답니다. 너무 고민을 하지않아도될듯합니다. 원래 한국사람들이 잘생겼으니까요~~

  • 자식의 외모는 부모를 닮는게 정상이고 보통인데요. 부모와 너무 얼굴이 닮지 않았다는 것은 속상할 것입니다. 그러나 어떡합니까? 유전자가 그러는 것을 그럴지라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공부 열심히 하고 돈 많이 벌면은, 얼굴 얼마든지 미남 미녀 만들 수 있습니다. 연예인들 다 뜯어고친 거 보진 않았습니까? 남자 트롯가수 박서진을 보세요. 옛날 얼굴과 지금 얼굴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를요, 그래도 세상 사람은 누구 하나 말하지 않습니다. 지금 얼굴 잘생긴 것만 인정하지요, 여자 미모의 연예인들 탤런트 배우들 다 얼굴 뜯어고치는 사람이 많습니다. 걱정할 건 하나도 없습니다. 요즘은 성형기술이 너무 발달해서, 아주 멋진 외모로 만들어줄 거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열심히지금 하는 일에 충실하세요. 그러면 기회는 곧 찾아옵니다

  • 님도 딱히 못생기신 것이 아니라면 굳이 그런 일로 고민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우리 집안 어르신들이 다들 훌륭한 외모를 가지셨으니 그냥 남들에게 자랑하고 뿌듯해 하면 되는 것이죠.

    또 올리신 글에 보니 같은 나이대의 그분들 보다 님이 어려 보이신다면 좋은 것 아닌가요?

    전혀 고민할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 현재 나이대를 알 수는 없지만 사람의 얼굴은 성인이 되어서도 바뀝니다 저도 부모님을 전혀 닮지 않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나이들어가며 저도 거울을 보며 놀랄 정도로 아버지를 닮아 가더라구요 그리고 자존감을 키우세요 걱정할 문제는 아닙니다.

  • 외모에 대한 고민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부모님이나 친척들이 예쁘고 잘생겼다고 해서 자신도 그들과 같은 외모를 가져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는 것은 너무 당연하지 않아요. 외모는 개개인의 특성이기 때문에, 자신만의 매력을 찾고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외모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것이고, 자기 자신을 잘 돌보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더 행복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