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 부모님 형제들, 조부모님은 다 예쁘고 잘생겼는데 전 그런 부분을 닮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부모님, 부모님 형제들, 조부모님은 다 예쁘고 잘생겼는데 전 그런 부분을 닮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제가 못생겼다거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혈연관계에 있으신 분들과의 갭이 심해서 좌절할 때가 있습니다. 부분부분 닮아 주워온 자식 아니냐는 우스갯 소리는 못하지만 부모님이 제 나이땐 보정도 별로 없었을 텐데 그당시 사진들을 보면 같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이나 친척분들은 주관 빼고 연예인과 비교해도 손색없으나 지금의 저는 너무 어려보입니다.. 어쩌다 학부모 관련 일이 있어 주변 친구들이 제 부모님 외모 칭찬을 할 때 자랑스럽지만 한편으론 외모의 좋은 부분을 닮지 못해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지인에게 제 외모 관련 발언을 하기 부담스러워 익명으로 고민을 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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