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얼굴도 잘생긴건아닌데요 우리어머니 고향친구가 말이죠
시골에 외할머니집에 놀려가면 어머니 고향친구들 외숙모
어머니 작은할머니가 저를보면서 초등학교때 인물이 좋네 저를보면서 잘생겼네 잘생겼다는소리를 많이들었어요
저는 제외모를 봤을때 잘생기거나 미남이나 존잘은 아니거든요 그사람을 제가 잘생겼데요 그럼 저는 잘생긴건가요
저는보통인데요 잘생긴얼굴도 아니구요 못생긴얼굴도 아니거든요 성인되어서 어머니 아버지 고향 친구들이 저를보면 잘생겼데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외모에 대한 평가는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으니, 주변에서 그렇게 말한다면 충분히 매력 있는 얼굴일 가능성이 큽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감을 가지고 본인의 개성과 매력을 잘 살리는 것이 아닐까요?
시골 할머니들 대부분은 아이 외모를 잘생겼다고 칭찬하기는 합니다. 사람 얼굴은 본인 스스로 판단하기에 무리가 있어서 주변 사람들 평가가 정확합니다. 물론 사람들 개개인 성향이나 시선에 따라 사람 외모에 대한 평가가 다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주위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잘생겼다고 평가하는 경우 잘 생긴 게 맞는겁니다. 특히 어머니나 아버지 고향 친구 분들이 볼 때 마다 잘 생겼다고 평가하는 것은 어느정도 현실이니 자신감을 가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랗게 관계가 있는 사람들은 외모의 생김과 아무사오간없이 그냥 인사말로 받아들이면됟니다
그리고 그란말들이 중요한말도 아니고 그당 흘려들으면됩니다
외모와 상관없이 기분은 좋겠네요
주변사람들이 잘생겼다고 하면
아무래도 잘생기셨겠지요
누가 못생긴 사람한테 잘생겼다고 그러겠습니까? 다만 시대적으로 본인이 보는것과 어른들이 보는 얼굴 기준이 서로 다를수는 있습니다.
얼굴이 잘생겼다고 꼭 볼수는없을것 같습니다. 저도 어렸을때 시골가면 할머니들이랑 이웃 아주머니들이 인뭄도 훤하고 잘생겼다고 했습니다. 고향에 손님이 오니 반가움에 대한 표시인듯 합니다.
어머니 고향분들이나 친척분들이 글쓴님보고 잘 생겼다라고 하는 것은 어른들이 으례하는 말일 수도 있고 듬듬하고 믿음직하기 때문에 그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른들은 젊은 사람들보면
무조건 잘생겼다고 합니다
잘생김이 보는눈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시골 어른들은
누구나 젊은 사람들 한테는 잘 생겼다고 합니다
도시에 나왔는데 주의사람한테 잘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었으면 잘 생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