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윗 사람들은 원래 제 멋대로인가요?

본 받고 닮고 싶은 사람일 필요까진 없는데, 최소한 윗 선에 있는 만큼 어느정도의 무게 중심을 가지고 자리를 지켜줬으면 좋겠는데, 행동도 말도 생각도 너무 가벼워요ㅠㅠ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기분파.. 랄까요..

제게 나쁘게 하는 건 크게 없는데도 너무 별로네요..ㅎ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사람들은 위에 있으면 안되는데 참 안타깝네요...

    제가 겪은 상사들은 그런 스타일의 사람이 거의 없어서 겪어 보지는 못했고, 실력이 없는 상사는 겪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아는 건 없는데 아는척을 하는 바람에 비위를 맞춰주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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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맞습니다. 상사는 직원들에게 모범 되는게 좋고 자기 중심 명확하게 잡아 놓고 업무지시 하거나 보고 받아야 믿음가고 뭐 하나라도 배우는데 그렇지 않고 자기 기분 따라 다르고 특히나 직원 믿지 못해서 하는 모든 말들은 신뢰하지 않게 됩니다. 그래도 질문자님은 좋은 성향 가지고 있어서 나중에 그 자리 오르게 되면 잘 할거 같습니다.

  • 아무래도 윗 사람들이라 그렇기 보다는

    그 사람들이 그런 수준의 사람으로 봐야 합니다.

    무조건 상사라고 해서 나쁜 것은 아니거든요.

    반대로 부하 직원 중에서도 그런 분들이 있구요.

  • 모두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제 첫 차장님은 정말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업무방식 및 소통 그리고 인성적인 부분에서도요.

    제가 특이 케이스인 것 같기도 한데, 모든 윗사람이 그렇진 않습니다!!

    너무 안좋게만 생각하면 나 자신만 스트레스 받으니 ㅠ

    훗날에 저희가 만나게 될 부하직원에게는 든든한 상사가 될 수 있도록 본받을 점을 찾아보며 회사생활 화이팅해봅시댜><

  • 어딜가나 좋은상사나 별로인 상사가 다 공존하죠 다 좋은 상사만 있으면 좋겠지만 별로인 상사도 있죠 어쩔수 없습니다 그냥 그려려니 할수 밖에...

  •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엄청 본 받고 싶고 멋진 어른인 상사들도 많습니다. 다만 대다수의 상사들은 그 나이 먹을때까지 본인만의 스타일로 높은 자리까지 올라갔다보니 보통은 제멋대로고 고집도 강한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