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변 훈련 방식에 대해 궁금합니다.

3개월 된 리트리버를 키우는 견주입니다. 배변 훈련을 하는 과정에서 패드를 4개 정도 겹쳐 사용하고 있는데, 한곳에 오줌을 쌀 경우 그 패드는 교체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시간을 두고 치우는 게 좋을까요? 냄새를 맡고 거기에다 싼다는 말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배변 훈련 초기에는 오줌을 싼 패드를 바로 모두 치우기보다, 냄새가 남은 패드를 한장 정도 잠시 남겨두는 것이 배변 장소를 학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 번 사용해 냄새가 심해지면 청결을 위해 새 패드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변에 성공했을 떄 즉시 칭찬과 간식으로 보상하면 훈련 효과가 더욱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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