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시장과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은 같은 위험 자산으로 분류되어 금리 인상기에 약세라는 것은 공통적입니다. 그러나 그 정도의 차이에 있어서 나스닥에 상장된 기술 회사 보다 가상자산의 경우 아직도 시장이 확고히 자리를 잡았거나 관리 감독 및 관련 규제와 법률의 정비가 미비해서 투자가 보호가 상당히 미흡하여 변동성에 매우 취약합니다.
최근 세계 3위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파산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난 주 미국 주식 시장은 큰 폭의 상승을 시현 했으나 가상화폐 시장은 폭락에 폭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나스닥 시장과 가상화폐 시장은 비교 대상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