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갑자기 생긴 온누리상품권 남편이 맘대로 못쓰게해요
이번에 갤럭시로 핸드폰을 바꾸게 되면서
삼성에서 온누리 상품권을 주는 이벤트를 나중에 전해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꽁으로 생겨서 기분도 좋고 들어오면 그동안 비싸서 못했던 마운자로를 해볼까?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신랑한테 이야기를했고 당연히 해보라고 할줄 알았는데 돌아온 반응은 장보는데 써라 집에 도움되는걸로 써라 였습니다.
현제 제가 비만이고 고지혈증도 있는 상태인데 운동도 식이요법도 하는중이며 그래도 살을 쫌 뺀상태지만 여전히 고도비만이고 정채기가 꾀나 오래 지속되어있는상태 입니다.
그래서 돈주고 하기엔 부담되니 상품권이 급 생겨서 해보고싶다는데 그게 그리 잘못된 건가요?
이야기 하니 하는말들은
"너 얼마전 눈밑지방제배치도 하지 안았냐"<제가 알바해서 번돈으로 할부로 했습니다>"
10년전 다이어트한약 먹지었는데 효과없지안았냐" <애기 낳자마자 너무 안빠져서 한달 먹었고 효과없어서 안먹었습니다. 2키로? 빠졌나? 그땐 근데 맥이 안집힐 정도로 몸이 허했습니다>
"그 상품권 나 달라 내가 집안을 위해 쓰겠다." 이렇는 상태입니다.
제가 잘못된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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