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은 해준것도없는데 다른집 부모님은 뭐해주시나요?

다른집 부모님은 뭐해주시나요?

결혼해서 손주낳으라는데

부모님은 저한태 생일선물도 해준적도 없고(저는 몇번 선물 드렸었음) 옛날에 남친사귀면 같이 여행도 못가게하고(1박2일) 한번도 못해봄 통금도 있었구 남친 초본까지 떼오라고 하고 그랬구 근데 그 남자가 쓰레기여서 해어지긴했지만요

부모님은 저 한태 뭐해준것도 없고 연애도 잘못하게하고 뭐 만나도 늘 쓰레기만 만나게 된것도있고 그래서 지금은 혼자인데 왜 결혼안하냐는데 솔직히 못하는건데

질문1.여러분을 부모님은 뭐 해주셨어요 선물이랑 그런거요?

질문2. 남친이랑 연애할때 1박2일여행 허락하셨나요?

질문3. 손주손주타령할때 대처법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부모님은 질문해주신 분을 낳아주셨고 길러주셨기에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외박은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 부모님에게 뭘바라는성격은아니라서 해주면좋고 안해줘도 태어나게해주심이감사한마음입니다. 1박2일여행은 허락해주셨고 손주손자타령은 부모님이안하셨지만 태어나니좋아하셨어요

  • 저도 부모님께 받은건 없지요

    아마 힘들어서 그랬던거 같아요.

    각각 가정마다 사정이 있지않겠어요.

    제가 태어난 해에 가업이 부도를 맞이해서

    많이 힘들어고 저 학생때도 무지 힘든것만봐오고

    컷던것 같은데요 생일상은 사치임

    여자친구 1박 2일 승낙은 책임질수 있으면

    가라고 하시기는 했었는데 와이프님 집에서는

    반대를 하셨서가지고 1박 여행은 가본적이 없어거든요

    손주타령이라 이건 저도 딱히 한말이 없는듯

    합니다.

    입장이 좀틀려서요.

  • 저희 부모님을 자식들한테 바라기만 햏어요..

    용돈 한번 제대로 준적이 없으면서 중학교때부터 취직해서 집안살림에 도움이 도라고 하시고 취직 하면서부터 생활비 달라고 하고 동생이 결혼을 했는데 한푼도 도와주지 않으면서 결혼식 축의금 몽땅 다 가져가셨고 지금도 결혼안하고 일하고 있는 저한테 상활비 달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저희 부모님도 서툴러서 지원받은 게 거의 없어요. 여행도 반대하셨고요. 손주 얘기엔 인연이 생기면 알아서 한다며 단칼에 잘라내세요.

    혹시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