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고민은직장에서너무오래일해서 질려요
한직장에서5년정도왔는데 너무 질리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여기서 일하기싫네요 제발도와주세요 !!!!!!!너무 출근하기싫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사이동이라는게 2년마다 하는 이유가 매너리즘에 빠지기 때문이지요. 5년은 정말 하고싶은 의욕도 없을테지만 대책이 있다면 이직을 생각하고 없다면 대책을 세울때까지 다녀야겠지요.
5년이면 이제 오래 일 했네요. 그럼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준비 해 보세요. 경력도 어느 정도 쌓였을 테니 이제 연봉이나 기타 직급도 생각을 해서 준비를 해서 원하는 직급이나 연봉을 목표로 해서 한번 도전 해 보세요. 이직은 자신의 미래를 위한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년 경력이 길다면 길다 느껴질 수 있지만 저도 10년 넘게 직장생활을 하면서 지루하고 그만두고 싶다는 감정도 느낀적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 미래를 생각하고 자산적인 측면, 경력적인 측면, 노후를 생각해서 일을 열심히 하시고 이를 원동력으로 삼는 거 추천드립니다.
한 직장에서 5년 정도 일 했으면 여러가지 경험해서 업무는 원활하게 처리하며 한편으로는 지루한 면도 있고 특히 같은 공간 직원들에게 스트레스 받으면 일하기 싫은 마음 생기기도 합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직장 구해지면 이직하는게 맞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귀찮고 실증 나더라도 생계를위해 다닐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 직장에 10년 넘게 일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첫 직장이 평생 직장인 사람들 보면서 어느정도 마음 다지는게 좋아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한직장에서 오래 버티셨네요. 대단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오죽하면 질린다라는 표현을 쓰셨을까 싶어 마음이 무겁네요 이러한 감정은 열심히 달려온사람이 쓰는 당연한 감정입니다. 이감정을 위로 하시는 스트레스 해소 하는 방법을 이용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게임을 한다거나 책을 읽는다거나 등 많은 것들은 짬짬히 하시면 어느정도 해결방법도 생각 하실거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5년이면 질리는 게 아주 정상이에요, 이상한 게 아닙니다.
당장 그만두기보다 휴가·업무변경·새 목표 설정부터 해보세요.
퇴사는 “도망”이 아니라 준비된 선택일 때 훨씬 편해요.
지금 감정은 쉬면 많이 가라앉으니, 먼저 숨 돌릴 틈을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