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봤을 때 성격은 유전vs환경

여러분이 생각해봤을 때 성격은 유전이라 생각하시나요? 환경이라 생각하시나요? 예를 들어 성격이 좋았는데 환경 때문에 성격이 나빠졌다던가, 성격이 안 좋은데 환경이 바뀌면서 성격도 좋게 바뀌었다던가 성격은 환경으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둘 다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식을 낳았더니 한놈은 쾌활하고 한놈은 심하게 내성적이었어요

    저는 쾌활하기도 하고 내성적인 면도 있었지요

    처음엔 유전인갑다 했지만

    나중에 두 놈이 성격이 서로 반대로 바뀌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타고 났다가 나중에 환경적 요인과 경험으로 성격이 바뀔수 있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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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성격은 타고나는것 반!

    환경 반! 아닐까요?

    부모님으로부터 타고난 유전적인 성격에

    자라난 환경의 영향으로 만들어지는 성격까지~~~

  • 그냥 인간은 태어날 때 다 정해져서 태어난다고봐요

    환경에 지배된다는건 걍 그렇게 믿고싶을 뿐이죠

    우주도 이미 미래가 다 정해져 있다는데 인간따위가 무슨. 걍 태어날때 정해진거에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성격은 유전보다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이 화목한 집들은 확실히 여유가 있고요. 화도 덜내는것은 확실합니다. 어릴적 화목하지 않는가정에서 지낸분들이 대부분 화가 많고 성격도 나쁜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 저는 이제보니

    지금 생각은 

    ...

    꼬라지는 타고난 성격 성정 성질은 ...

    타고나는것 같아요

    특유의 쿠세 고집은 ...

    안바뀌더라구요 

    타고나 타고나 타고나요 ㅠㅠㅠㅠ

  • 저는 개인적으로 환경적 요인이 더 크다고 봅니다. 유전적으로 타고 났더라도 환경적으로 안좋은 환경에서 저러다보면 물들기 마련이거든요. 성격이 좋은 사람도 환경이 안좋다면 나빠질 수 있고 성격이 나빴던 사람이 환경이 좋다면 개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같은 부모 밑에서도 다른 성격이 있는걸 보면 처음부터 그런 성격으로 태어났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그래도 자라면서 인성교육을 잘 받으면 조금 달라질수도요...